2018 덕암 김덕진 초대 개인전 '고목(古木)에 새긴 즐거움(樂)' 열려~
창조란 오랜시간 예술행위가 쌓여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지는 것으로 나의 작품은 반복의 결과물
 
안민 기자

2018 덕암 김덕진 초대 개인전 "고목(古木)에 새긴 즐거움(樂)"이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주)무학 굿데이갤러리에서 전시 되고 있다.

▲ 2018 덕암 김덕진 초대 개인전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고목(古木)에 새긴 즐거움(樂)이란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는 덕암 김덕진 작가는 "예술작품은 시간의 축적물이고 창조란 오랜시간 예술행위가 쌓여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지는 것으로 나의 작품은 반복의 결과물 이다"며"불필요한 요소를 걷어낸 절제된 형상위에 선과 색을 거듭 반복 할수록 밀도 있게 되며 나만의 고유성과 새로운 차이를 만들고,나무를 소재로 한 작품은 몸으로 체득 된 선과 색의 반복을 통해 감성적인 차이로 만들어 졌다"고 작품을 소개했다.

▲ 2018 덕암 김덕진 초대 개인전 '고목(古木)에 새긴 즐거움(樂)' 열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어"'예술만큼 확실하게 세상과 이어주는 것도 없다'라는 괴테 명언이 있다"며"예술 문화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함께 소토하면서 선인들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고 이 시대를 함께 살고 있는 선인들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고 이 시대를 함께 살고 있는 모든 이들의 정신세계를 풍요롭게 하는데 작은 힘이나마 가교 역할을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8 덕암 김덕진 초대 개인전 '고목(古木)에 새긴 즐거움(樂)' 열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2018 덕암 김덕진 초대 개인전 '고목(古木)에 새긴 즐거움(樂)' 열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2018 덕암 김덕진 초대 개인전 '고목(古木)에 새긴 즐거움(樂)' 열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초대전을 관람한 손(52세,남,창원성산구) 모씨는 "일반인들이 접할수 없는 예술적 공간에서 목재로 소재한 작품을 김덕진 작가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불황속에서도 향토기업의 기획으로 제휴 전시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예술적인 공간을 찾아 여유를 즐기며 작품 감상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18 덕암 김덕진 초대 개인전 '고목(古木)에 새긴 즐거움(樂)' 열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한편,2018 덕암 김덕진 초대 개인전은 정식 오프닝은 오는 5일 오후6시 (주)무학굿데이갤러리점에서 열릴 예정이다.

▲ 2018 덕암 김덕진 초대 개인전 '고목(古木)에 새긴 즐거움(樂)' 열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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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3 [14:35]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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