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구세군아름드리 천안새소망의집' 미혼모 보호시설 방문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12:39]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구세군아름드리 천안새소망의집' 미혼모 보호시설 방문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0/01/14 [12:39]

[시사우리신문]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한옥순 회장/이하 나베봉)은 지난 11일 새해 첫 나눔 봉사활동으로 '구세군아름드리 천안새소망의집' 미혼모 보호시설 방문 아름다운 동행 실시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 '구세군아름드리 천안새소망의집' 미혼모 보호시설 방문 아름다운 동행 실시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쌀과 쌀국수등을 어려운 환경에서 아이를 낳고 기르는 미혼모들의 쉼터이자 사회 직업재활기관인 '구세군 천안새소망의집'에서 생활하는 엄마와 아기를 위로하고 삶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2020년 새해 첫 나눔 봉사활동으로 천안새소망의집을 방문에 따뜻한 나눔을 실사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 '구세군아름드리 천안새소망의집' 미혼모 보호시설 방문 아름다운 동행 실시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한옥순 회장은 "4년째 미혼모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돼 주고 있는 미혼모 새소망의 집 시설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경제가 점점 더 어려워지면서 기부문화가 줄어드는 미혼모 복지시설에 이 사회가 관심과 따뜻한 지원이 필요한 시기에 오늘의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 '구세군아름드리 천안새소망의집' 미혼모 보호시설 방문 아름다운 동행 실시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후원으로 함께한 신종호 GISTAR 21회장은 "임신 중인 미혼여성 및 출산 후 양육지원이 필요한 미혼모들이 머물며 자립을 준비하는 곳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는 손길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피치 못 할 사유로 아이를 혼자 출산해 양육해야 하는 미혼모들이  지금은 비록 어려움에 있지만 지금처럼 굳건한 마음으로 이곳에서 자립의 의지를 고취시켜 건전한 자녀양육과 가족 간의 이해와 화목을 통해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 '구세군아름드리 천안새소망의집' 미혼모 보호시설 방문 아름다운 동행 실시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신종호 GISTAR 21회장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한편, '구세군아름드리·천안새소망의집'은 미혼모보호시설로 미혼모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을 마련해 주고, 

미혼임산부에게 산전, 산후관리를 비롯한 건강한 출산을 돕고 학업지원과 취업훈련, 법률상담 등 미혼모가 사회에서 생활할수 있도록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 미혼모 시설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