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진사랑포럼 사진작가들이 10월 정기출사 "통영 미륵산 일몰" 풍경을 담기위해 출발하였다

통영여행중 가볼만한곳 마륵산케이블카,통영중안시장, 동피랑

박승권 기자 | 기사입력 2019/10/10 [10:49]

경남사진사랑포럼 사진작가들이 10월 정기출사 "통영 미륵산 일몰" 풍경을 담기위해 출발하였다

통영여행중 가볼만한곳 마륵산케이블카,통영중안시장, 동피랑

박승권 기자 | 입력 : 2019/10/10 [10:49]

  ©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 통영 미륵산 일몰 풍경의 아름다움이 좋다 )


[시사우리신문]취재국장 박승권=  지난 6일(일) "경남 사진사랑 포럼" (회장 이기환, 사무장 하성효 )출사 회원 20명중 15명이 출사에 참가 했다.

 

일행들은10월 정기 출사를 통영 미륵산 일몰 사진을 담기 위해서 미륵산으로 향했다. 필자 박승권은 경남 사진사랑 포럼 회원으로 정기 출사에 참여 했다.

  © 취재국장 승권 기자


통영 미륵산 정상 표지석이다. 미륵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통영시내, 그리고 통영 앞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져 장관을 자랑라고 있다.

 

경남 사진사랑 포럼 10월 정기 출사를 위해 사전 장소 헌팅까지 꼼꼼하게 준비한 하성효 사무국장의 숨은 노력이 회원들에게 편안함과 만족을 느끼게 했다. 

  © 박승권 기자


통영 전체가 잘 보이는 곳 미륵산 정상은 케이블카로 올라오면 8분 정도 소요 된다. 미륵사 절 입구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등산 코스로 올라오면 소요되는 시간이 40분 정도 걸린다. 트레킹 코스로서도 최고다.

  ©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미륵산에서 바다가 잘 보이는 곳  주변  설명이  잘되어 있는  표지판이 있다.통영 여행에는 사진가들에게 사랑받는 곳이 많다. 미륵산 케이블카 그리고 중앙시장, 동피랑 가볼만한 곳이 많다.

  ©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 경남 사진사랑포럼 회원들이 정상에서 피이팅을 외친다 )

 

통영 미륵산 정상에서 경남 사진사랑 포럼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친다. 등산이 힘든 회원들은 케이블카로 이동하고 등산로를 택한  회원들은 등산로를 이용해서 올라왔다.

 

필자도 트레킹 코스를 이용했다. 트레킹과 등산은 차이가 많다. 등산은 전문가들의 조언도 듣고 전문 지식을 가지고 산을 오른다. 트레킹은 그냥 구경하면서 편안하게 등산을 한다.

  ©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미륵산에서 일몰을 기다리는 경남 사진사랑 포럼 회원인 박희윤, 옥광이가 미륵산 아름다움에 취해있다. 사진가들은 출사를 나오면  많이 걷는다.최소한 10km정도를 걷고, 일석 이조다. 좋아하는 취미와  운동이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일몰 풍경담기전  커메라를 다시 점검한다 )


경남 사진사랑 포럼 회원들, 일몰을 기다리면서 카메라 점검을 하고 있다. 이기환 회장 및 회원들 경남 사진사랑 포럼 회원들의  사진 경력은 최소한 20-40년이 넘어가는 베테랑들이다.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 미륵산 정상에서 경남사진사랑포럼 회원들 )


미륵산 아름다운 일몰이 경남 사진사랑 포럼 회원들의 얼굴에도 단풍이 들어간다. 경남 사진사랑 포럼 좌측으로부터 마산 박용덕 고문, 통영 류태수 고문, 통영 김임진, 통영 김성도 지부장이.함께했다.

  ©취잭구장 박승권 기자 ( 미륵산에서 내려다보는 통영의  일몰의  아름다움이 눈앞에 펼처진다 )


통영의 아름다움 통영의 또 다른  핑크 일몰이다. 가을꽃 핑크 뮬리들이 한창이다.통영 미륵산에는 아름다운 핑크색으로 가득하다.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 경남사진사랑포럼 회원들의  함성이  들린다 )


통영 사진 회원들도 오늘같이 좋은 날씨는  보기 힘이 든다고 한다. 경남 사진사랑 포럼 회원들은 어두워지는 미륵산을 떠날 줄 모른다. 통영 일몰의 아름다움에 넋을 잊고 바라본다.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 통영의 아름다움을 사진작가들이 카메라에 담기 바쁘다 )


통영의 아름다운 일몰을 담기 위해서 경남 사진사랑 포럼회원들의 셧터 누르기가 한창이다.셧터누르기 대회가있다면 단연 일등감이다. 

  ©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경남포토사랑포럼 이기환 회장의 인사말이다 )


경남 사진사랑 포험 이기환 회장은 회원들에게 "오늘 모두 수고 했다"고 격려의 인사말을 대신했다. 경남 사진사랑 포럼에는 가입하기가 힘들고, 전문 사진가들 모임이다. 한국사진협회 중책을 맡고 있다. 

 

진주에서 참석한 백기형 회원 개인 일 때문에 미륵산 정상에는 참석을 못하였지만 마음은 미륵산 정상이였다고 한다. 마지막 미팅 장소에 참석한 백기형 회원 대단한 열정이다.

  ©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 경남사진사랑포럼 박용덕 고문 인사말중이다 )


경남 사진사랑 포럼 박용덕 고문은 인사말을 통해"사진도 중요하지만 우리 회원들의 친목도모가 우선이다"라고 강조했다.

  © 박승권 기자

 

통영 류태수 고문은 "옛날 어머님이 음식 앞에서 말하지 말라 하셨다"며" 말을 조금만 하겠단다"고 말해 회원들에게 많은 웃음을 주었다.

  © 박승권 기자 ( 통영 중앙시장내 부촌식당 대표 김둘자 웃음이 아름답다 )


통영 중앙시장 내 부촌식당 (대표 김둘자)는 친절하고  생선들이 싱싱하고 좋다.예약이 가능한 곳이으로 통영 사진협회 회원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이다.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 통영 중앙시장 부촌식당이다, 생선회 맛이 일품이다 )


부촌식당은 생선회가 일품이다. 통영 중앙시장 내 횟집 대부분이 싱싱하고 정이 넘치는 곳이다. 필자도 생선회를 좋아한다. 부촌식당은 "일단 음식이 깔끔하고 친절하다는 것"이 키 포인트다.경남 사진사랑 포럼 회원들의 10월 정기 출사를 마치고 11월에 만날 것을 약속하면서 발걸음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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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맞이 2019/10/10 [17:22] 수정 | 삭제
  • 화려한 일몰사진과 열정적인 모습들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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