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필자가 청도 레일바이크 옆에위치한 MTB지원센터 BMX경기장을찾았다

부산 BMX스카이 레이싱팀을 찾았다

박승권 기자 | 기사입력 2019/06/07 [11:02]

오늘은 필자가 청도 레일바이크 옆에위치한 MTB지원센터 BMX경기장을찾았다

부산 BMX스카이 레이싱팀을 찾았다

박승권 기자 | 입력 : 2019/06/07 [11:02]

 

▲     © 박승권 기자 (부산 BMX 스카이레이싱팀 회원들의 모습이다 )


[시사우리신문]박승권 기자= 필자가 휴일이라 느긋하게 카메라를 챙겨서 청도로  향한다. 청도에는 유명한 곳이 몇 군데 있다, 청도 레일바이크, 그리고 미나리, 청도 소싸움, 와인터널, 모두가  가볼만한 곳이다.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이 "청도 MTB지원 센터 옆 BMX 경기장"이다,  필자도 어릴 적부터 좋아하는 스포츠다, 그리고 필자가 모토크로스 선수 출신이라 관심이 많다.

▲     © 박승권 기자 (부산 스카이 레이싱팀 리더중학교 2년생 서준형군. 팀장이 중1년생 김도겸군이다 )

 

부산 스카이 레이싱팀  연습을 마치고 기념 촬영도 함께 하고 필자가 다운 휠 그리고 모토크로스 경기의 오랜 경험담을 어린선수들에게 해주었다.

 

리더 격인 서준형 중 2학년 "자전거를 타고 있는 이유는" 포디움에 도전할수록 흥미가 생기고, 오기가 생겨서 "나에게  자전거란"미래의 신부가 될 만큼 나에게 소중한 스포츠라고 당당하게  포부를 말한다.

▲     © 박승권 기자 ( 부산 스카이팀 잠시  휴식을 취한다 )

 

 안전장비가 필수라는 것도, 그리고 부모님들이 선수보다, 더 적극적으로 아이들을 케어해주어야 한다, 아이들보다 더 많은 지식이 있어야 안전 장비부터 갖추어 줄수가 있다.

 

아이들 부모님들이랑 이야기도 많이 하면서, 아이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면 좋겠다, 이런 어린선수들이  대한민국 다음 세대의 BMX 주인공들이다.

▲     © 박승권 기자 (부산 BMX 스카이 레이싱팀들이다 )

 

부산 스카이 레이싱팀은 어린아이들로 구성되어있다, 리더가 중 2, 중1, 그리고 초등학생들이다. 자전거의 사랑은 프로만큼이나  열정적이다, 중1 연천중학교 김도겸, 용수중학교 2학년 서준형,파워 풀하다.

 

김도겸 군은  키도 크고 체력이 좋아서 연습 내내  파워풀한 모습을보인다.

▲     © 박승권 기자

 

부산 스카이 레이싱팀, 어린 아이들이지만 상하 관계가 잘 정리되어있다, 선배들 말에 후배들이 잘 따라 준다 스포츠 세계에서 통하는 모습들이다.

▲     © 박승권 기자

 

청도 BMX 경기장에서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은 어린 아이들이 아니다, "눈빛 만큼은" 어느 프로선수 부럽지않다.

▲     © 박승권 기자 (김도겸선수  서준형 선수 선두 다툼이 치열하다)

 

부산 BMX 스카이 레이싱팀 김부겸선수, 서준형 선수 중 1학년, 중2학년 어린 선수들의 파워풀한 연습장면이다, 대한민국의 BMX 미래는  밝다.

▲     © 박승권 기자 (연습도중 멋진 점프모습이다 )


외국 바이크 월드 챔피언 선수들도 모두 BMX 이런 과정을 거처 왔다, 모토 스포츠중 가장 기본적인 스포츠다.

▲     © 박승권 기자

 

어린 선수들이 안다치고  오랫 동안 BMX 경기를 할수있도록 부모님들이 더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면 고맙겠다, 대한민국의 BMX 스포츠는 이런 어린선수들 손에 운명이 달렸다.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육성해주면 하는 그런 바람이다.

 

일반적으로 "묘기용 자전거", "스턴트용 자전거"로 알려진 BMX(BICYCLE MOTO CROSS) 의 시작은 1970대다.


초창기에는 프리스타일과, 레이싱의 구분이 없이 비포장 도로에서 오토바이 모토크로스 경기처럼 시합을하였다, 속도 경기는 점점 발전하고 체계가 세워져 현재 레이싱(BMX RACING)으로 발전하였다.


 

 미국 ESPN2 스포츠 전문 방송사가 X-GAME라는 새로운 올림픽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BMX도 새로운 모습을 가지게 되었다.

 

전문적인 프로선수들이 세계적으로 많이 생겨났고 많은 굴지의 자전거 업체들이 BMX를 경쟁적으로 생산하게되었다.

 

많은 업체들이 지원을 하여 다양한 대회가 유치되고.  BMX는 특성상 바이크를 만드는 유명 브랜드도 라이더들의 손에 의해 생겨나는 추세다.

 

대표적인 회사로는 호프만 바이크, 스탠다드, S&M, 인피니티. 등이 있으며 유명 선수들의 서명을한 모델을(SIGNATURE MODEL) 경쟁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는 자전거 시장의 60%를 BMX가 차지하고 있을 만큼 그 인구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국내에서도 많은 대회와 행사가 열리고 있으며 그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건전한 자전거라는 스포츠의 인식과 젊은이들의 표현 욕구를 충족시키는 BMX는 가장 젊은이다운 스포츠로 자리를 잡아 가고있다.

 

BMX 바이크는 속도 위주로 만들어진 바이크로 전체적으로 무게가 가볍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프레임은 현재 항공기용 알루미늄이, 가장 각광을 받고있고 각종 첨단 자전거 공학이 집결되고 있다.

 

라이더의 신장에 맞추어 주니어, 프로, 엑스라지, 엑스엑스라지 등으로 나뉘며  휠은 견고하고 경량화로 사용되며 뒷 브레이크만 장착되어 있는 것이 기본이다.

 

프레임과 핸들바 중간을 연결하는 크로스 바에 스폰지 재질의 패드를 부착하여 안전을 최우선으로한다,  급격한 코너링과 점프등이 이어진 코스를 돌기위해 BMX는 서스펜션 쇼바를 사용하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타이어는 코스의 특성상 비포장 도로에 적합한 오프로드용 타이어가 주로 사용한다.  

 

 

 

어린아이들에게  위험한 것은 기본기 없이 너도 나도 자전거만 구입해 위험한 도로 위를 떼로 몰려 위험천만한 라이딩을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것에는  필자도  변함이 없다, 부모님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부산 BMX "스카이 레이싱팀" 세계 월드 챔피언으로 탄생되길 바라면서, 오늘 취재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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