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남강서 채취한 모래 판매 시작한다~

판매 물량 15만 308㎥, 상차 가격 1㎥당 2만 원

이병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2/16 [15:09]

의령군, 남강서 채취한 모래 판매 시작한다~

판매 물량 15만 308㎥, 상차 가격 1㎥당 2만 원

이병규 기자 | 입력 : 2024/02/16 [15:09]

[시사우리신문]경남 의령군은 이달 19일부터 의령읍 대산리 605-3번지 일원 남강에서 하천골재(모래) 판매에 나서 4대 강 사업 이후, 부족한 건설용 모래 확보에 다소나마 숨통이 틔여질 것으로 전망된다.

 

의령군은 골재채취로 하천의 흐름을 원활히 하여 재해예방에 기여하고, 중요 건설자재인 모래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골재채취사업을 추진해왔다.

 

▲ 경남 의령군이 남강변에서 채취해 쌓아 놓은 모래




판매 물량은 15만 308㎥ 규모이며, 1㎥당 2만 원(부가세 면제) 상차 가격으로 판매한다. 골재는 투명성을 위하여 골재전용 카드로만 구입이 가능하다.

 

판매 시간은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제한하며 공휴일과 주말에는 판매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판매장 진출입로 주변의 교통 혼잡과 먼지발생 및 교통안전관리 등 민원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사전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의령군##오태완군수##남강모래 #남강하천골재 #모래판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