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 유어면, '제63회 3.1민속문화제 서부장군 추대식' 거행

대장 성호경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위원장, 중장 이손두 자치위원회위원장, 소장 정수찬 청년방범대장 추대

성낙인 군수 및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서부장군 추대 축하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4/02/16 [11:32]

경남 창녕 유어면, '제63회 3.1민속문화제 서부장군 추대식' 거행

대장 성호경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위원장, 중장 이손두 자치위원회위원장, 소장 정수찬 청년방범대장 추대

성낙인 군수 및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서부장군 추대 축하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4/02/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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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 유어면은 지난 15일, 면사무소에서 성낙인 군수와 김재한 군의회 의장, 3.1민속문화제 관계자, 관내 기관·단체장, 면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3회 3.1민속문화제 서부장군 추대식'을 가졌다.

서부 대장은 성호경 유어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위원장, 중장은 이손두 유어면 자치위원회위원장, 소장은 정수찬 유어면 청년방범대장이 각각 추대됐다.

대장 성호경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위원장, 중장 이손두 자치위원회위원장, 소장 정수찬 청년방범대장이 부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유어면 제공]대장 성호경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위원장, 중장 이손두 자치위원회위원장, 소장 정수찬 청년방범대장이 부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유어면 제공]

한편, 추대식에 앞서 유어면사무소 광장에서는 우포농악단의 풍물놀이와 기원 고사제가 열려 제63회 3.1민속문화제의 안전한 개최와 서부진영의 승리를 기원했다.

성호경 서부 대장은 “제63회 3.1민속문화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대장에 추대되어 기쁘고 영광스럽지만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 군민이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봉근 면장은 “이번 제63회 3.1민속문화제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행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서부추진위원회와 협력해 축제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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