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총선]박일호 예비후보, 밀양·의령·함안·창녕 “원벨트 자족도시 건설”

밀양 영남권 허브도시 완성 위한 정책 방향 제시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기사입력 2024/02/13 [10:52]

[2024총선]박일호 예비후보, 밀양·의령·함안·창녕 “원벨트 자족도시 건설”

밀양 영남권 허브도시 완성 위한 정책 방향 제시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입력 : 2024/02/13 [10:52]

[시사우리신문]박일호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밀양·의령·함안·창녕 4개 지역에 대한 정책 방향을 의령, 창녕, 함안에 이어 마지막으로 밀양지역에 대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밀양시장 재임 시절 시정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들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발전과 함께 새로운 미래 더 큰 변화와 희망을 드리는데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 박일호 후보가 관내 한 농협의 주부대학 여성들과 함께 하고 있는 모습.[박일호 캠프 제공]




 

그는 3선 밀양시장을 역임하면서 많은 국책사업을 유치하고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으며, 170여 개의 대형프로젝트를 추진하여 획기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왔다고 강조했다. 이제는 지역을 더 넓혀 밀양․의령․함안․창녕 4개 지역을 “25만 원벨트 자족도시”를 만들어 함께 꿈과 희망을 그려나가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밀양은 그동안 혁신적인 성장을 통한 시민이 행복한 영남권 허브도시 도약의 기틀을 마련한 시기였다면 앞으로 밀양 경제 패러다임의 한 단계 높은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노 융합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안착과 첨단 전략산업 육성, 6차 산업 고도화로 미래 농업 대비, 체류형 관광 산업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 발전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비약적인 도시 발전으로 미래와 희망이 있는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밀양은 영남권의 중심으로 지역 균형 발전을 선도할 핵심 도시로 부상할 수 있는 미래 발전 가능성이 아주 높은 여건을 갖고 있는 지역이라고 했다.

 

박 예비후보는 ▲밀양을 경남특화형 농식품 수출가공 클러스터를 조성 ▲밀양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2단계 조성을 준비 ▲스마트팜 산업혁신타운을 조성 ▲SOC 사업 통한 지역 성장 발전 도모 ▲국립경상대학교 밀양융합 캠퍼스 설립해 오랜 숙원인 교육 기능 담당 인구유입을 이끌어 가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밀양이 지닌 지역적 강점과 입지적 환경을 활용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밀양으로 변화 발전시켜 영남권 허브 도시를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나가겠다"며 압도적인 지지로 선택해 줄 것을 호소했다.

 

박일호 후보는 지역 정책 전문가, 예산확보 및 국책사업 유치에 있어서 능력을 인정받은 행정가이며, 소통과 화합의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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