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미디어연합, ‘송년의 밤 및 임원·위원장 위촉식' 부산 기장서 개최- 민·관·학·연 성장 견인하는 미디어 운영체제로 도약...26개 언론 네트워크 기반 비전 선언
이날 행사에서는 GMU의 중장기 비전과 조직 구성에 대한 정보가 대외적으로 공개되었으며, 박연진 GMU 대표의 오프닝으로 시작되었다.
박 대표는 “오늘 이 자리는 GMU가 어디로 향하는지 함께 확인하는 출항의 순간”이라며 연합의 방향성을 강조했고 ‘동주공제(同舟共濟)’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GMU가 단순한 홍보 대행 조직이 아닌 기업과 기관의 성장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미디어 운영체제임을 분명히 했다.
안시연 아나운서는 수석대변인으로 위촉되었고, “전문성과 소통 역량이 연합의 공공적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고 사회적 신뢰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지민 AI전문 강사는 미래교육정책기획이사로 위촉되었고,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 정책을 미디어 콘텐츠로 확장해 GMU의 장기 성장 전략에 기여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모든 위촉이 마무리된 후 글로벌미디어연합(GMU)은 “조직의 기본 진용이 완성됐다”며, “2025년의 인연과 약속이 2026년에는 콘텐츠가 되고, 프로젝트가 되고,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글로벌미디어연합(GMU)는 26개 언론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공공기관, 지자체, 기업, 교육·의료 분야를 아우르는 정책형 콘텐츠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전국 단위의 민·관·학·연 협력 미디어 플랫폼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시사우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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