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창원시의원 일동,"성추행 의혹 피해자 2차 가해, 한은정 시의원을 즉각 제명하라!"한은정 페이스북,2차 가해이다 라는 지적에 대해 깊이 반성...제가 잘못했습니다[시사우리신문]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여성 인권을 위해 앞장서야 할 창원시의회 여성의원이 성추행 의혹 피해자에 대해 2차 가해를 한 것에 여성 사회와 창원시민들은 큰 충격에 분노했다.
국민의힘 창원시의원 일동은 지난 4일 오후 2시 창원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 회견을 통해"허위사진에 “나도 해봤다 어깨 손”2차 가해, 조롱 피해자의 존엄과 여성 인권을 무참히 짓밟는 심각한 행위"라고 분개하면서"성추행 의혹 피해자 2차 가해, 한은정 시의원을 즉각 제명하라!"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이날 국민의힘 창원시의원 일동은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 우리는 지방의회가 지녀야 할 최소한의 윤리와 공공성을 지키기 위해, 매우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최근 더불어민주당 한은정 창원시의원은 SNS를 통해 AI로 조작된 허위사진과 함께 '나도 해봤다 어깨 손'이라는 조롱 섞인 문구로 장경태 국회의원 성추행 의혹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가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하였다. 이는 피해자의 존엄과 여성 인권을 무참히 짓밟는 심각한 행위"ㄹ라고 분개했다.
그러면서"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는 그 자체로 또 다른 폭력이자, 우리 사회가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될 반인권적 행위"라며"특히 공적 권한을 가진 지방의원이 이러한 문제의 중심에 섰다는 사실만으로도, 지역 정치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는 크게 흔들리고 있다"고 말하면서"누구보다 먼저 성추행 의혹 사건에 대해 피해자를 보호하고 여성 인권을 위해 앞장서야 할 여성의원이 성추행 의혹 피해자에 대해 2차 가해를 한 것에 여성 사회와 창원시민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고 우려했다.
이에 국민의힘 창원시의원단 일동은 "첫째, 더불어민주당 한은정 창원시의원은 장경태 국회의원 성추행 의혹 피해자에게 즉각 사과하라.둘째, 더불어민주당 한은정 창원시의원은 여성 사회와 창원시민을 향해 즉각 사과하라.셋째, 더불어민주당은 성추행 의혹 피해자 2차 가해에 대한 책임을 묻고 한은정 창원시의원을 즉각 제명하라.넷째, 더불어민주당 한은정 창원시의원은 예결위원장에서 자진 사퇴하라.다섯째, 창원시의회는 여성 인권과 성추행 의혹 피해자 2차 가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한은정 창원시의원을 즉각 제명하라"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그러면서"우리는 특정 개인을 공격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선 것이 아니다.피해자의 존엄을 지키고, 우리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인 인권·책임·신뢰를 바로 세우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창원시의회는 시민의 대표기관으로 시민의 상식과 정의에 어긋나는 언행이 묵과된다면, 그 피해는 결국 시민 모두에게 돌아올 것이다. 정의로운 조치가 이루어질 때까지, 저희 국민의힘 창원시의원단은 창원시민과 함께 끝까지 책임을 묻고 바로잡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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