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송죽마을 “일도 휴식도 자연 속에서… 정읍형 워케이션 주목”- 도심을 벗어난 일과 쉼의 조화…‘농촌형 체류 모델’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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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 특별자치도와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는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정읍 송죽마을’을 중심으로 농촌형 워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언론사 기자단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전국 주요 언론사 기자 10명이 참여해 정읍시 일원의 농촌자원과 로컬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워케이션 가능성에 대해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농림부 시범마을로, 인프라 갖춘, 전북 정읍의 송죽마을이 '농촌형 워케이션'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는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송죽마을 일대에서 언론사 기자단을 초청해 농촌형 워케이션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농촌 체류형 모델을 홍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 ▲ 전라북도 특별자치도와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는 ‘농촌형 워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7월 30일부터 이틀간 언론사 기자단을 초청해 정읍 송죽마을 일원 팸투어를 진행했다. 기자단은 첫날, 울창한 삼나무 숲길을 따라 걸으며 도심과는 다른 자연 속 ‘쉼의 가치'를 체험했다. |
팸투어 첫날 참가자들은 솔티생태관광방문자센터에서 워케이션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숲티 생태숲 탐방을 통해 자연과의 교감을 이어갔다.
![]() ▲ 전북형 농촌 워케이션 팸투어에 참여한 언론사 기자단은 7월 31일, 정읍의 한 도예공방을 찾아 도자기 장인의 철학과 제작 과정을 직접 듣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속 장인은 수십 년간 흙과 불을 벗 삼아 살아온 지역 도예가로, “도자기는 삶을 담는 그릇”이라며 정성 어린 제작 과정을 소개했다 |
이어 도자기 체험과 지역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정읍의 문화적 정체성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에는 캠프파이어를 중심으로 한 교류의 장이 열려 참가자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었다.
![]() ▲ 전북 농촌형 워케이션 팸투어에 참여한 기자단은 정읍 송죽마을 일원에서 전통 모시떡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했다. 사진 속 모시떡은 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모시으로 만들어졌으며, 건강한 재료와 정성으로 빚어낸 향긋한 로컬 간식이다. 체험 후 시식 시간에는 고소한 팥소와 쫀득한 식감이 큰 호응을 얻었다 |
둘째 날에는 전통 떡인 모시송편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특히 송죽마을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만큼, 워케이션 숙소와 프로그램 인프라가 잘 갖춰진 점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팸투어는 다양한 언론 매체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며, 농촌형 워케이션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끌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들은 "도시와는 다른 농촌의 여유로움 속에서 일과 휴식의 균형을 찾을 수 있었다"며 송죽마을의 워케이션 모델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조성철 송죽휴양체험마을 워케이션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농촌형 워케이션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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