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서 부정선거 정황 제기(?)

"이준석 후보를 지나치게 띄워주는 여론조사 기관과 언론의 행태를 보면, 당대표 경선 이전에 벌써 밑밥을 깔고 있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1/06/04 [16:30]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서 부정선거 정황 제기(?)

"이준석 후보를 지나치게 띄워주는 여론조사 기관과 언론의 행태를 보면, 당대표 경선 이전에 벌써 밑밥을 깔고 있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1/06/04 [16:30]

[시사우리신문]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서 부정선거 정황이 제기되면서 파문이 예상된다. 

 
여론조사 만으로 치뤄진 예비경선에서 순위와 득표율을 발표하지 않기로 했음에도, 이 결과가 누출되어 공개되어 버린 것. 

 

▲ 국민의힘 홈페이지 캡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중앙일보에 국민의힘의 예비경선 결과의 순위와 득표율을 공개해서 논란을 빚고 있는데, 문제는 누가 중앙일보에 순위와 득표율을 제공했느냐는 것이다.

 

 
원래 컷오프 순위는 비공개가 원칙이며 순위나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는다. 공개가 되면 본 투표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미 이렇게 컷오프 순위가 유출된 것 자체로 부정선거라는 것이다. 

 

 
조경태 의원은 유출자를 색출하고 당의 중앙선거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공정한 룰을 어겼으므로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는 명백한 부정선거이며 이를 사주하거나 경선 결과를 유출한 당사자가 누구냐를 밝혀야 된다는 것이다. 나경원 후보와 주호영 후보도 불쾌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보인다. 

 

 
일가에서는 실시간 중계방송 하듯 유출된 이번 국민의힘 당대표 컷오프 투표결과의 부정행위가 지난 415총선 부정선거 당시와 비슷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황우여 중앙선거위원장은 이와 관련해서 사퇴압박을 받고 있다. 

 

 
복수의 제보에 의하면 국민의힘 당 내부에서는 이번 경선 컷오프 결과 노출로 상당한 충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누가 선거부정을 주도했는지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정선거의혹을 수년간 파헤쳐 오고 있는 전문가들은 "이준석 후보를 지나치게 띄워주는 여론조사 기관과 언론의 행태를 보면, 당대표 경선 이전에 벌써 밑밥을 깔고 있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라면서 "여론조사 기관들이 조사한 당대표 적합도 등 사전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에 대한 모든 여론조사 결과가 조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라고 밝히고 있다.  

 

 
특히 부정선거 의혹을 받고 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K보팅 시스템이 정당의 당대표 선거에도 쓰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부정선거에 대한 의혹은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일부에서는 "만약 이번 국민의힘 당대표 본선 투표에서 실제로 부정선거 정황이 드러날 경우, 그로인해 이득을 본 세력이 지난해 415선거의 부정선거도 자행했거나 최소 알면서도 묵인했다는 것이 된다." 라고 단정하고 나섰다. 또한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본선에서도 부정선거가 자행될 확률이 높다." 라고 주장했다.  

 

 
또한 중앙일보가 어떤 경위와 무슨 목적으로 국민의 힘 득표율을 공개했는지 밝혀야 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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