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포스社 포스제로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사용하지 마세요

김은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4/22 [12:34]

일렉트로포스社 포스제로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사용하지 마세요

김은수 기자 | 입력 : 2021/04/22 [12:34]

[시사우리신문]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소비자원은 일렉트로포스社에서 제조한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일부 모델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의 즉각적인 사용중단을 권고하는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 일렉트로포스社 포스제로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사용하지 마세요

 

국가기술표준원은 일렉트로포스社가 제조한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일부 모델과 관련한 화재 사고가 소비자원 신고 온라인커뮤니티, 소방서 등을 통해 다수 접수됨에 따라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이 블랙박스 보조배터리에 사용된 배터리셀은 모두 외산으로 확인됐다.

 

특히 조사 과정에서 불법 등 제품 결함이 확인되는 경우 즉시 제품 수거 등 리콜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아울러 화재 예방을 위해 해당 모델을 차량에 장착한 소비자는 즉시 전원 입·출력 케이블을 본체에서 분리해 사용을 중단하고 직접 분리·제거가 어려운 경우 보조배터리를 설치한 장착점을 방문해 조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치 대상 모델은 제품안전정보센터, 한국소비자원 누리집 및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의 보도자료 메뉴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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