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진해 부산항 신항 60대 실종 선원 발견

안기상 기자 | 기사입력 2021/03/08 [11:11]

창원해경, 진해 부산항 신항 60대 실종 선원 발견

안기상 기자 | 입력 : 2021/03/08 [11:11]

[시사우리신문]창원해양경찰서는 6일 창원시 진해구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앞 해상에서정박중인선박A호(1286톤, 준설선 부선)의 실종선원 B씨(60대, 남)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 [사진]실종자를 수색중인 창원해경1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창원해경에 따르면, 지난 5일 12시 07분경 A호의 선원이 보이지 않는다는신고를 접수하고관계기관의 협조를 받아 해안가 및 수중수색을 실시해 왔다. 

 

하지만, 실종자는 오늘 아침8시 30분쯤 A선박 선미부의 수면하 20m에서 창원해경구조대가 발견하였으며, 신속히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창원해경에서는 정확한 사고경위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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