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외무부 차관 일행, 부산항만공사 방문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16/01/13 [11:38]

파나마 외무부 차관 일행, 부산항만공사 방문

안기한 기자 | 입력 : 2016/01/13 [11:38]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파나마 외무부 차관(루이스 미겔 인까삐에, Luis Miguel Hincapie)과 주한 파나마 대사(루벤 아로세메나, Ruben Arosemena)가 11일 BPA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파나마 외무부 차관(오른쪽에서 5번째), 주한 파나마 대사(오른쪽에서 3번째)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BPA를 방문한 파나마 외무부 차관 일행은 부산항 운영 현황 및 신항 개발 계획, 항만물류 시스템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었으며, 확장된 파나마운하의 올해 4월 개장을 앞두고 향후 파나마와 부산항의 상호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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