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진, “이재명은 죽음의 기운에 지배 받는 사람”

그 사람 지배받는 국민도 불쌍, 형수욕설 보니 ‘영혼이 황폐한 사람’
성낙인 도의원 ‘이재명=자격미달’ 댓글로 조의원 글 응원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기사입력 2022/01/13 [15:46]

조해진, “이재명은 죽음의 기운에 지배 받는 사람”

그 사람 지배받는 국민도 불쌍, 형수욕설 보니 ‘영혼이 황폐한 사람’
성낙인 도의원 ‘이재명=자격미달’ 댓글로 조의원 글 응원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입력 : 2022/01/13 [15:46]

[시사우리신문]언제 어디서나 쓴소리를 주저하지 않는 소신의 정치인 조해진(국민의힘. 창녕의령함안밀양) 의원이 ‘변호사비용 대납 폭로’ 이병철 변호사의 급사 소식이 나온 직후인 12일 오후 2시경, 자신의 페북에 의미심장한 글로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정조준 저격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조해진 의원이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정조준해 저격한 페이스 북 포스팅.[조해진 페이스북 캡처]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조 의원은 “처음 형수 욕설을 들었을 때, 영혼이 피폐한 사람이라고 느꼈다”면서 “그 뒤 그의 언행을 보면서 그 영혼에서 독소가 뿜어져나오는 것이 느껴졌는 데, ‘굿바이 이재명’을 읽고 나의 느낌을 사실로 확인했다”고 평했다. 

 

그러면서 “죽음의 기운에 지배를 받는 사람도 불쌍하지만, 그 사람에게 지배받는 국민도 불쌍하다”며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의 지지자들을 향한 일침도 덧붙였다. 

 

조 의원은 특시 “정세균, 이낙연 같은 사람도 있는 데, 굳이 이재명 같은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뽑음으로서 민주당도 갈데까지 갔다”며 “정통 민주당도 명이 다됐다”고 글을 맺었다. 

 

이에 성낙인 도의원(창녕1)은 “천륜을 저버린 욕설과 거짓말을 입버릇 처럼하는 내뱉고, 대한민국의 국격과 상식에 어긋나는 이재명 후보에게 대한민국을 맡길 수가 없다”며 “네 글자로 ‘자격미달’”이라고 거들었다. 유영숙 전 군의원도 “이재명 주위에 3번째 또...아까운 목숨들만.. 검찰은 뭘하는 것일 까”는 물음으로 지지부진한 선거비용 대납 검찰의 수사를 원망하는 댓글로 조 의원을 응원했다.  14일 현재 조 의원의 페북에는 수십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김 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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