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준용, "아픈 아내를 위해 1분 더 살고싶다"며 보이스 트롯에 도전

안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6/13 [11:58]

배우 최준용, "아픈 아내를 위해 1분 더 살고싶다"며 보이스 트롯에 도전

안민 기자 | 입력 : 2020/06/13 [11:58]

[시사우리신문] "아픈 아내를 위해 1분 더 살고싶다"며 보이스 트롯에 도전한 배우 최준용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 배우 최준용, "아픈 아내를 위해 1분 더 살고싶다"며 보이스 트롯에 도전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스타들을 대상으로 한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 트롯'에 도전하는 배우 최준용은 현재 드라마, 영화, 예능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탤런트 겸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최준용은 1차 경연에서 "아픈 아내를 위해 1분 더 살고 싶은 남자"라며 출사표를 던진 멋진 멘트에 아내는 감동해 울어버렸다.

 

최준용은 현재 미래창조도시 가평의 위상을 한층 높여줄 홍보대사로, LBMA STAR E&M 소속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 배우 최준용, "아픈 아내를 위해 1분 더 살고싶다"며 보이스 트롯에 도전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최준용의 무대는 어떤 모습일까.

 

야인시대 임화수 역을 맡아 강한 이미지를 벗고 숨겨뒀던 트로트 실력을 뿜어낼 아내 바보 남자로 변신한 최준용의 무대에 관심이 모여지며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보이스트롯'은 200억 원 규모의 MBN 초대형 프로젝트다. 심사위원으로는 가수 남진, 혜은이, 김연자, 진성, 박현빈이 참여한다. 김용만이 MC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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