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마갤러리, 장치길 개인전 「풍류風流 - 별은 흐르고」

안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1/13 [16:14]

파티마갤러리, 장치길 개인전 「풍류風流 - 별은 흐르고」

안민 기자 | 입력 : 2020/01/13 [16:14]

[시사우리신문]파티마갤러리는 20201월 장치길 작가의 개인전 풍류風流 - 별은 흐르고를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장 화백의 고향 통영풍경과 자연을 담은 작품 24점이 전시된다.

 

▲ 풍류-모란은 피고1,패늘,한지,피그먼트,파우더,35X91,2019년작-1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풍류-배꽃은_피고1,패늘,한지,피그먼트,파우더,35X122,_2018년작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풍류-벛꽃은_피고,31X122,2018년작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전시된 작품들은 대개 청색과 홍색, 금색과 은색의 강렬한 색채로 대비되어 짝을 이루고 있으며, 무병장수와 부귀영화 등의 염원이 담긴 전통문양 위로 우주의 섭리를 의미하는 별자리가 수놓듯 그려져 있다. 그 아래로 생명을 상징하는 꽃과 통영의 풍경이 펼쳐진다.

 

우리 문화의 정체성과 통영의 아름다운 자연을 독특한 화풍으로 담아낸 이번 전시는 131일까지 계속된다. 창원파티마병원은 환자와 보호자, 내원객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매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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