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산삼엑스포조직위, 학생단체 체험학습 유치 본격 활동

경남도 내 학교장·교감 회의·워크숍에 직접 발로 뛰며 홍보, -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학생 현장체험프로그램 등 적극 알려

박승권 기자 | 기사입력 2019/11/29 [19:52]

함양산삼엑스포조직위, 학생단체 체험학습 유치 본격 활동

경남도 내 학교장·교감 회의·워크숍에 직접 발로 뛰며 홍보, -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학생 현장체험프로그램 등 적극 알려

박승권 기자 | 입력 : 2019/11/29 [19:52]

  © 박승권 기자


[시사우리신문]박승권 기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경상남도지사)가 내년에 있을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단체관람객 유치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학교 학생단체 유치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엑스포조직위는 2020학년도 학사일정 수립 시기에 맞춰 발 빠르게 대응하고자 20일 경남고성 교육지원청 학교장 회의를 시작으로 28일까지 경남도교육청 및 시·군 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학교장 및 교감 회의·워크숍을 직접 찾아 엑스포 홍보활동을 했다. 경남도 내 교장·교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유치활동은 산삼엑스포 소개부터 엑스포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및 학교 인센티브 등을 설명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조직위는 산삼엑스포 체험프로그램을 학교 수학여행, 현장체험학습, 자유학년제 등 내년 2학기 학사일정에 반영해 많은 학생들이 엑스포행사를 통해 항노화 산삼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도내 학교를 대상으로 정보를 제공해주기로 하였다.

 

장순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은 “함양산삼엑스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유년시절부터 심신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경남도내 학교에 이어 12월부터는 대구시, 전라도 등 인근 권역 학교를 대상으로 산삼엑스포 홍보 및 현장체험프로그램 홍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2020년 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31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과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개최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