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악양 핑크뮬리"일몰을 담기위해서 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이 떠난다.

힘안 악양 생태공원 핑크뮬리를찾아서

박승권 기자 | 기사입력 2019/10/04 [14:04]

함안" 악양 핑크뮬리"일몰을 담기위해서 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이 떠난다.

힘안 악양 생태공원 핑크뮬리를찾아서

박승권 기자 | 입력 : 2019/10/04 [14:04]

 

▲     © 박승권 기자 (주말이라 가족나들이가 많다 )


[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 박승권= 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 박승권은 악양 생태공원 핑크 뮬리 사진을 담기 위해서 함안으로 출발을 한다.매년 찾아가는 곳이지만 차량 정체 주차문제가 신경이 쓰이는 곳이다. 아름다운 핑크 뮬리를 만나기 위해서 2시간정도는 투자를 해야 할 듯 하다.

 

▲     © 박승권 기자 (솜털같은  핑크 뮬리다 )

 

올해도 변함없이 핑크 빛 뮬리가 반갑게 손님들을 맞이한다.'핑크뮬리'는 외떡잎식물 벼목 벼과에 속하는 식물로 조경용으로 식재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     © 박승권 기자 (가을 하늘과  핑크 뮬리가  잘 어울린다 )

 

흔히 '핑크 뮬리'라고도 불리며, 본래는 미국의 서부나 중부의 따뜻한 지역의 평야에서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이지만 전 세계적 조경용으로 사랑을 많이 받는다.

▲     © 박승권 기자 ( 마산에서 찾아온 엄마 서윤하 아빠 임홍성 핑크색 자전거가 눈에들어온다.엄마 서윤하씨는  아이들이 어려서 걸어 다니기가 너무 힘이 들어요. 그러면서도  핑크빛이 넘 이쁘네요 환한 웃음을 짓는다. )

 

▲     © 박승권 기자 ( 마산에서 찾아온 쌍둥이 자매들이다.좌 임서아,임주아,임하린 언니 필자는  아들 한명이다.딸만보면 이쁘다. 딸부자 아빠가 부럽다.  )

 

습한 기후,더위,가뭄 등을 잘 견딜 수 있고 겨울을 날 수 있다. 여름에는 푸른 빛의 잎 가을에는 분홍빛에서 자줏빛의 꽃이 아름답기 때문에 조경용으로 식재된다.

 

▲     © 박승권 기자 ( 오늘은 가을 하늘이  더  아름답게보인다 )

 

함안 생태공원에는  골드 핑크빛 뮬리가 한창이다. '골드'보다 '핑크' 뮬리에 사람들이 더 많이 몰려든다.

관람객 모두가 이쁘다고 난리다.

▲     © 박승권 기자 ( 함안 생태공원 뮬리도 아름답지만  가을꽃  코스모스가 일몰 역광에 아름답다 )

 

함안 생태공원은 사진 작가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필자도 일출을 담기 위해서 새벽 출사를 나가는 장소다.함안 둑방길은 일몰 시간대가 더 아름답다.핑크 뮬리와 가을 코스모스가 서로 키재기를 하고 있다. 자연의 아름다움에 한 번 더 취해본다.

▲     © 박승권 기자 (함안 둑방 또 다른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

 

오늘은 주말이라 사람들이 '핑크' 뮬리를 보기 위해서 많이 찾았다. 필자도 느긋하게 차량 정체 때문에 작정하고 출발을 했다. 아름다운 일몰을 담기 위해서다.

▲     © 박승권 기자 (둑방길 코스모스길도 멋지다. 일몰시간에는 동화속같은  마술을 부린다. )

▲     © 박승권 기자 ( 함안 둑방의  아름다움이다.인형극을 보는듯 하다. )

▲     © 박승권 기자 ( 태풍이온뒤라 강물이 가득하다. )


일몰시간 둑방길은  마술을 부리듯 동화 속 같은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     © 박승권 기자 (  국민가요 처녀뱃사공 노래 진원지기도한다


국민가요 처녀 뱃사공 노래 진원지기도 한다.


국민가요 <처녀 뱃사공>은 유랑악단 단장인 윤부길(가수 윤향기, 윤복희의 父)씨가 악양 나루에서 두 처녀가 노를 저어 길손이 강을 건너게 해주는 모습을 보고,그 애처로운 모습과 악양나루의 아름다움을 잊지 못해 한복남씨에게 작곡을 의뢰하여 탄생한 곡이다.


악양루(문화재자료 제190호)를 찾아가다 보면 고개 중턱에 처녀 뱃사공 노래비(함안군 대산면 서촌리 1338)가 세워져 있다.

▲     © 박승권 기자 (  함안 생태공원 뮬리 구경하러가는 인파들  도로가 차량주차장으로 변한다 )

 

전국의 관광객들이  함안 악양 생태공원을 찾는다. 전국 주요 관광지에는 주차 문제로 짜증이 난다. 필자와 관광객들은 이구동성으로 "도로에서 몇 시간씩 보내는 마음도 매년 늘어나는 관광객들을 위해서  경남 함안군에서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가장 큰 문제는 들어간 차량들이 좁은 도로를 돌아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관람객들 대부분이 "한결같이 주차문제로 가장 힘이 든다"고 지적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