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제8회 자랑스런 방산인상시상식 및 정책포럼 참여

- 창원방위산업중소기업협의회 오병후 회장 방산기술인상 영예 -

박우람 | 기사입력 2019/09/27 [18:27]

창원시, 제8회 자랑스런 방산인상시상식 및 정책포럼 참여

- 창원방위산업중소기업협의회 오병후 회장 방산기술인상 영예 -

박우람 | 입력 : 2019/09/27 [18:27]

▲     ©박우람 기자

<사진설명>왼쪽부터 채우석한국방위산업학회 회장, 김지찬 LIG넥스원대표, 안규백 국방위원장, 오병후 창원기술정공대표(창원방위산업중소기업협의회 회장)

 

[시사우리신문]박우람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안규백 국방위원장과 한국방위산업학회가 주최하고 국방부가 주관하는 ‘제8회 자랑스런 방산인상시상식 및 정책포럼’에 지자체 중 유일하게 참여해 창원시 방위산업의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방산인상시상식에는 안규백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특별공로상을, 방산기술인상에는 김지찬 LIG넥스원(주)와 오병후 ㈜창원기술정공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정책포럼에서는 김영후 전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부회장의 기조연설과 정진은 LIG넥스원 박사의 ‘무기체계 총수명주기 관리 혁신 방안’ 주제 발표에 이어 문희영 국방부 과장 등 6명이 참여하는 자유토론을 통해 한국방위산업의 문제점 파악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방산기술인상을 받은 ㈜창원기술정공 오병후 대표는 방상용 드론과 방산 부품 신기술 개발을 비롯한 한국국방외교협회 부회장과 창원방위산업중소기업협의회 회장으로 우리나라와 지역의 방위산업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허만영 제1부시장은 “창원은 우리나라 방산 생산업의 27%이상을 담당하고 있는 방위산업 메카로 방산 핵심부품산업 국산화 및 수출확대를 위해 중앙부처를 비롯한 학회, 대학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방위산업학회는 1991년 설립 이래, 국방 및 방위산업에 관한 학술적 활동과 정책개발을 통하여 국가 방위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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