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여자들의 응원!
 
김영호 기자

야한 여자들의 응원!
미녀스타, 관객들과 함께 Hot한 “대~한민국_!” 


 


 


 


 


 


 


 


 


 


 


 

12일, 상반기 대학로를 뜨겁게 달궜던 ‘야한여자’들이 이번엔 월드컵을 뜨겁게 달궜다.

한성 아트홀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공연이 끝난 후 관객들과 함께 한 응원.

관객들과 야한여자 출연진 모두 그리스 전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위해 하나가 되어 외쳤다.
 
이 날 눈길을 끈 것은 그녀들의 독특한 의상. 연극만큼 축구도 사랑한다는 그녀들은 열정적인 응원을 위해 각자 준비한 시원하고 섹시한 의상으로 그녀들의 축구사랑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뜨거운 열기 속에 지칠 줄 모르고 응원하는 그녀들의 아찔한 몸짓에 관객들의 흥분은 더욱 고조됐다.
그녀들은 하프타임 때도 쉽게 자리에 앉지 못하며 열띤 응원을 계속했다.

관객들 또한 그녀들의 열정에 전염이라도 된 듯 더욱 흥에 겨워 함께 끊임없이 대한민국을 외쳤으며 이번 월드컵 노래인 승리의 함성이 나올 때는 장난스럽게 춤을 추며 섹시함 뒤에 감춰진 귀여운 모습으로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관객들은 조금의 틈이라도 생기면 기다렸다는 듯이 사진 요청을 했고 배우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함께 사진을 찍었다.
 
마치 그녀들의 응원이 남아공까지 전해지기라도 한 듯 태극전사들은 2:0이라는 스코어로 그리스를 여유롭게 이겼고 극장 또한 떠나갈듯 한 함성에 후끈 달아올랐다.
 
승리의 기쁨에 도취된 그녀들은 이 기세를 몰아 아르헨티나와의 경기가 있는 17일 오후 6시 공연을 끝내고 대학로 한성아트홀에서 다시 한 번 관객들과 함께 더욱 화끈한 응원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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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6/18 [17:14]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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