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 경남연합회 임원연수, 소통과 화합의 장

7. 16.~17.(2일간) 통영시, 생활개선 시군연합회 임원 등 230명 참석, - 생활개선회 지속성장 활동 점검과 정체성 확립

박우람 | 기사입력 2019/07/16 [20:12]

한국생활개선 경남연합회 임원연수, 소통과 화합의 장

7. 16.~17.(2일간) 통영시, 생활개선 시군연합회 임원 등 230명 참석, - 생활개선회 지속성장 활동 점검과 정체성 확립

박우람 | 입력 : 2019/07/16 [20:12]

▲     © 박우람 기자


[시사우리신문]박우람 기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이상대)이 육성하는 한국생활개선 경남연합회(회장 공길여)가 지속적 성장을 위한 활동을 점검하고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2019년 한국생활개선 경남연합회 임원연수’를 개최했다.

 

7월 16일부터 17일 오늘까지 통영 스탠포드 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생활개선 시군연합회 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30여 명이 참석하여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임원연수는 생활개선회 임원들에게 리더로서 역량을 다지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고자 대암클리닉 이병욱 박사의 ‘우리 시대 행복한 건강법, 건강한 리더’와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 홍보택 사무총장의 ‘생활개선회 정체성과 리더의 역할’을 주제로 한 강연이 마련됐다.

 

행사는 농작업 사고‧질병 예방을 위한 ‘농업인 건강 체조’와 삶의 활력과 행복지수를 높이는 ‘나도 내일은 미스 트롯’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어울림 한마당으로 이어졌다.

 

한편, 한국생활개선 경남연합회는 개회식에서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최달연 국장,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황미옥 주무관, 창녕군 농업기술센터 정영란 지도사 등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여 생활개선회 육성에 대한 공에 감사를 표하였고, 창원‧진주‧사천‧김해‧함안 등 5개 시군 회장에게 우수 생활개선 시군연합회 표창장을 수여하여 농업·농촌 선도자 역할을 하는 회원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공길여 경남연합회장은 “이번 임원연수에 열의를 가지고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농촌에서의 여성 역할 확대에 따른 핵심 여성 리더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다져 생활개선회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 경상남도연합회는 242개 단위 조직이 하나의 연합회로 결성되어 9,14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농업인 학습단체로,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도내 18개 시군 농업기술센터가 지역별로 단위 조직을 지원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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