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 운영

오는 17일 마산합포구청 세무과 사무실서 오후 2~4시

신정혜 기자 | 기사입력 2019/04/10 [18:43]

창원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 운영

오는 17일 마산합포구청 세무과 사무실서 오후 2~4시

신정혜 기자 | 입력 : 2019/04/10 [18:43]

 

창원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 운영


[시사우리신문]신정혜=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오는 17일 마산합포구청 세무과 사무실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이며, 평소 궁금했던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세금고민을 마을 세무사에게 현장에서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마을세무사’제도는 복잡한 세무행정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과세불복 관련 비용부담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무료(재능기부)로 세무상담과 권리구제 지원 서비스를 해주는 제도로 창원시에는 총 14명의 마을세무사가 지정돼 있다.

당일 현장에서 세금상담을 받지 못하더라도 창원시 마을세무사 명단과 연락처는 시 홈페이지 및 시청 세정과, 각 구청 세무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언제든지 전화 상담이 가능하다.

이뿐 아니라 짝수달 셋째주 수요일에 정례적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를  운영할 예정이며, 다음은 6월 19일 진해구 세무과 과표작업실에서 있을 계획이다.

박진열 세정과장은 “세무사의 문턱을 낮춘 우리 이웃 세무사인 마을 세무사가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를 운영하고 있으며,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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