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궁과 월지'(안압지) 야경
'인생 샷' 가능한 곳
 
신석철 기자

 

▲ 동궁과 월지(안압지)     ©신석철 기자

 

▲ 동궁과 월지(안압지)     ©신석철 기자

 

▲ 동궁과 월지(안압지)     ©신석철 기자

 

월지의 유래

 
원래 안압지라는 이름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사실 안압지라는 명칭은 신라 때 썼던 이름은 아니고, 조선 초기의 기록인 동국여지승람과 동경잡기등에 기록된 것이다. 조선시대에 이미 폐허가 되어 갈대가 무성한 이곳 호수에 기러기와 오리들이 날아들자 안압지(雁鴨池)라는 이름을 붙였다.

 

▲ 동궁과 월지(안압지)     ©신석철 기자

그러나 1980년에 안압지에서 발굴된 토기 파편 등으로 신라시대에 이 곳이 월지(月池)라고 불렸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명칭은 반월성(半月城)(경주 월성)과 가까이 있었기 때문이며, 임해전의 이름도 원래는 월지궁이다. 이러한 사실을 반영하여 최근 이곳의 정식 명칭도 오랫동안 써 왔던 '안압지' 대신 '동궁과 월지'로 변경되었고 각종 안내문에서도 변경된 명칭을 따르고 있다. 그러나 워낙 안압지로 알려졌었던 기간이 길어서 아직도 안압지라고 부르고 표기되어있기도 하다.

 

출처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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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8 [12:30]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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