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도 대표,일본은 즉각 안중근 장군님의 유해 장소를 밝혀라!

잊지 말자 !! 조국과 민족을 배신한 잔악무도한 친일 매국노들의 행위를 격파하자.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19/03/27 [19:17]

오천도 대표,일본은 즉각 안중근 장군님의 유해 장소를 밝혀라!

잊지 말자 !! 조국과 민족을 배신한 잔악무도한 친일 매국노들의 행위를 격파하자.

안기한 기자 | 입력 : 2019/03/27 [19:17]

애국국민운동대연합(대표 오천도)는 26일 오전11시 일본대사관 소녀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빼앗긴 식민지의 땅은 찾을 수 있지만 혼을 빼앗긴 국민의 정신은 영원히 지배를 당한다"며"우리가! 대한제국 임시정부 광복군 총 참모장 대장 안중근 이다"라고 일본 아베총리를 규탄했다.

  

▲ 오천도 대표,일본은 즉각 안중근 장군님의 유해 장소를 밝혀라!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오천도 대표는 성명서를 통해"화려한 친일파들이 들어간 동작동 국립묘지 그리고 초라한 묘지를 한 효창공원 대한 독립을 위해 살신성인 한 성인 안중근 대장의 가묘에는 오늘도 광복이 되면 돌아오겠다는 사자의 뜻을 못 이루지 못하고 있다"면서"좌.우 이념적 냉전을 잘 이용한 전범국 일본이 3.8선 이북에 UN 군이 오기 전에 철수하여 혼돈의 대한제국을 만들고 그로인해 6.25 사변이라는 민족상잔으로 6.25 영웅으로 신분 세탁한 친일파들이 있다.그들은 지금도 이 땅에 토착왜구로 국립묘지에 잠들어 있다.현재도 대한민국의 역사와 맞물려 있다"고 울분을 터트렸다. 

 

이어"가짜뉴스의 최초 유포자는 이승만이다. 이승만은 대한민국의 최초의 대통령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헌법 법통이 임시정부이라면 김구 주석이 최초의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며"일본식 국가운영과 입신영달로 독립투사들을 고문관으로 재임용한 노덕술 매국노 친일파들 청산하지 않고 고위직에 임명한 이승만이는 아니다"라고 개탄했다. 

 

▲ 오천도 대표,일본은 즉각 안중근 장군님의 유해 장소를 밝혀라!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오 대표"프랑스에 드골은 나치에 동조한 그 부력자까지 사형을 한 대통령이다. 한 사람의 더러운 눈 먼 권력의 욕심이 매국노들의 더러운 피라는 자손들 양성 신분을 속이고 세탁하고 식민지 시절 동족을 죽이고 착취한 일본인 보다 더 잔악한 매국노로 축척한 금전이다"며"그 후손들이 현재 대한민국의 사회 각계각층에 요직에 앉자 감언이설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고 말하면서" 망언을 서슴없이 하는 귀태들이 있을 것이다.역사는 흐르는 물같이 투명해지는 법이다"라며"대한민국의 도처에 대한민국 3.1운동 ,임시정부 100주년 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음식과 문화 그리고 여행이 도처에 파고들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대한제국의 병탄 시절 일본의 총칼이 먼저 들어온 것이 아니다.작년 한해 일본여행 최고의 소비 국가가 한국이다"면서"일본 원전 사고로 인해 방사능 사태와 일본군의 인권유린을 당한 강제종군 위안부 할머니들께서 임종하신지 엊그제 인데 왜 잊으려고 하는가!"라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오 대표는 "일본산 전면 수입금지 조치한 대한민국의 WTO 패소판정 당한 대한민국이다"면서"후쿠시마 산 수입 금지를 하여도 방사능 폐타이어를 수입해서 초등학교 운동에 깔은 나라 대한민국이다.여타의 나라는 어찌 되었는가"라고 현 정부를 질타했다.

 

▲ 오천도 대표,일본은 즉각 안중근 장군님의 유해 장소를 밝혀라!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어"일본의 중소기업의 원자재를 수입하는데 경기도에서 일본제품에 표시하자 것에 되려 호통치는 국회의원있고 교통 연구를 발표하는 연구원이 독일식에서 배운 것이 일본식이라고 하면서 일본식을 배우라는 연구원이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전범기 나치기 사용을 전면 사용 금지한 유럽과 전범기와 욱일 승천기를 허용하는 대한민국이다. 금지를 왜 못 하는가"라고 울분 썩인 목소리를 높이면서"대한민국 지천 산골짜기 까지 늘어난 일본어 일본식 식당있다. 자신들의 선조들이 빼앗긴 문화재를 일본에서 보고 감탄하는 어리석은 몇몇 한국인들이 귀국 후 창피한줄 모르고 걸신들은 사람처럼 자랑 질하는 정신적 노예들 그 로얄티가 무기가 되어있다.조선의 마지막 왜놈 총독이 말한 100년이 고스란히 돌아올 것이다"라고 비난했다. 

 

 

오 대표는 "대한독립과 동양평화의 위대한 지론가 이시며 독립투사이자 대한제국의 임시정부 광복군 총 참모장 안중근 대장의 숭고한 뜻을 세기는 109주년이다. 외래문화 2월 14일은 발렌타인 테이가 아니라 사형 언도된 날이다"라며"장사꾼들은 기억하지 말자는 글도 있다.웃기는 신 매국노들이 하는 글이다.이분의 모든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기억해야만 어리석은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경고 메세지를 전하면서 구호와 함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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