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2019년 57회군항제를 알리는 벗꽃 만개

박승권 기자 | 기사입력 2019/03/25 [10:21]

[포토]2019년 57회군항제를 알리는 벗꽃 만개

박승권 기자 | 입력 : 2019/03/25 [10:21]
▲     ©박승권 기자 사진제공  (진해 여좌천  사진 촬영장소로  인기가많다 )

 

[시사우리신문]박승권 기자= 진해 벚꽃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4~7일 앞당겨질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창원시가 오는 30일 토요일부터 ‘제57회 군항제를’ 시작한다.

▲     © 박승권 기자 사진제공 (개막식전 인데도   사람들로 붐빈다 )

 

 제 57회 진해군항제 사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창원시는 25~29일 관광 안내 부스와 임시화장실을 설치·개방하기로 했다.

▲     © 박승권 기자 사진제공 (진해 벗꽃 축제 여좌천 야경 준비에  한창이다 )

 

 장소는 진해의 주요 벚꽃 명소인 여좌천과 중원 로터리, 경화역 일원이다. 여좌천은 1.5km 구간에 벚나무가 늘어서서 터널을 이루는 곳이며, 경화역은 지난해 친환경 공원으로 정비해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했다.

▲     © 박승권 기자 사진제공 ( 장복터널 가기전  개나리꽃이 한창이다 )

 

 방문객들의 주요 동선에 임시관광안내소 20개소, 임시화장실 34개소를 설치한다. 군부대도 개방해 해군사관학교와 진해기지사령부 영내를 방문할 수 있다. 제황산공원 야간경관, 여좌천별빛축제 등 야간 볼거리도 제공한다.

▲     © 박승권 기자 사진제공 (진해 여좌천 옆 내수면 연구소  목련꽃이  만개다 진해 전국사진촬영장소이기도한다 )

 

 진해군항제가 열리는 진해 주요 벗꽃 명소와 창원대로 벚꽃 개화는 이미 꽃망울이 만개되어 기상에 따라 만개된 벗꽃의 매력을 볼 수가 있다. 최근 3년간 평균 개화일은 3월 25일로, 올해도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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