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낙동강 둑방에 원인을 알수 없는 들불이났다.

창원드론협회 천세환 회원및 일행들이 창녕소방서 신고로 조기진압

박승권 기자 | 기사입력 2019/03/17 [21:20]

오늘 낙동강 둑방에 원인을 알수 없는 들불이났다.

창원드론협회 천세환 회원및 일행들이 창녕소방서 신고로 조기진압

박승권 기자 | 입력 : 2019/03/17 [21:20]

 

▲     © 박승권 기자  ( 사진제공 창원 드론 협회 천세환회원 )


[시사우리신문]박승권 기자= 17일 일요일 오후 2시 46분경 창녕군 길곡면 오호리쪽 낙동강 둑방에 원인을 알수없는 들불이 일어났다. 창원드론협회 천세환,전배원 회원이 시사우리신문 박승권 취재국장에게 사고 제보와 함께 창녕소방서에 신고를 했다.

 

창원드론협회 천세환 회원은 "드론을 날리다가 연기가 올라와서 그쪽으로 드론을 날렸보니 불이난걸 알게되었다"며"창녕소방서에 신고를 하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     © 박승권 기자 (사진제공 창원 드론협회 천세환 회원 드론으로 상공에서 촬영하였다 )

신고를 받고 신속하게 출동한 창녕소방서에 의해서 화재가 진압 됐다.

▲     © 박승권 기자 (사진제공 창원 드론 협회 천세환 회원 )

 

이날 발생된 창녕 낙동강 둑방 화재는 빠른 신고와 창녕소방서의 발빠른 대응으로 화재가 조기에 진압됐다.강한 바람으로 자칫 산불로 번질수도 있는일을 빠른 신고와 발빠른 대응으로 미연에 방지한 것이다.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등산객들 그리고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이다. 우리 모두가 불조심을 해야 할듯하다.

 

드론 회원이 늘어 나면서 드론사용 미숙으로 인한 사고도 많지만 오늘 처럼 드론 때문에 화재를 조기에 진압 할 수 있어 천만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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