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 사진작가 박승권 봄을 만나러 무작정 떠난다.

노루귀 바람꽃 할미꽃을 만나다 필자는 봄꽃에 취해본다.

박승권 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15:18]

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 사진작가 박승권 봄을 만나러 무작정 떠난다.

노루귀 바람꽃 할미꽃을 만나다 필자는 봄꽃에 취해본다.

박승권 기자 | 입력 : 2019/03/13 [15:18]

 

▲     ©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 사진작가 박승권 기자 (봄을 알리는꿩의 바람꽃 )


[시사우리신문]박승권 기자= 시사우리신문 박승권 취재국장은 봄을 만나러 출사를 나갔다.

노루귀,할미꽃 ,얼레지,매화꽃의 봄 향기에  흠뻑 취해본다.

▲     © 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  사진작가 박승권 기자 (자태가 화려하다  바람꽃 )

 

현재 제주와 전라도 순창,구례 경남 함안에 군락지가 남아있는 귀한 야생화다. 꽃말은 천진 난만한 여인 바람으로 꽃은 전국적으로 4군데 정도로 귀중한 야생화다.본 필자는 출사를 통해 "우리나라에 서식하고 있는 소중한 식물과 생물에 대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     © 박승권 기자 (봄 손님을 맞는  노루귀  벌이  제일 먼저다)

 

 숲속에서 꿩의 울음소리가 들릴때쯤 꽃을 피운다고해서 꿩의 바람꽃이라고 불린다. 바람꽃은 아네모네속에 속한다. 아네모네는 바람이라는뜻을 가진 그리스어의 anemos가 어원이다.

 

꽃의 여신 플로라의 연인이였던 바람의 신이 플로라의 시녀였던 아네모네를사랑했다. 플로라는 아네모네를 멀리 쫓아 버렸고 끝까지 아네모네를 찾아 헤메던 바람의 신이 그녀를 발견하고 끌어 안자 플로라가 화가나서 아네모네를 한송이의 꽃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래서 이꽃의 영어 이름이 원드 플라워다.

▲     ©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 사진작가  박승권 기자 (태어날때부터 할머니꽃  할미꽃 )

 

태어날 때부터 할미꽃 이름을 가진 꽃이다.  요즘 할미꽃 보기가 힘들어 졌다. 환경 때문인 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사진을 담는분들은 발아래 야생화를 조심해야 할 듯하다.

▲     ©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 사진작가  박승권 기자 (수줍은듯 자태를 뽐내는 얼레지꽃 )

 

▲     ©박승권 기자

 

 

봄은 야생화에서 부터 먼저 온다. 얼레지는 아침과 낮 빛에 따라 꽃 모양새가 달라진다. 꽃말은 바람난 여인네다. 꽃말처럼 갸느린 꽃대가 당당해 보이기도 한다.

▲     ©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  사진작가 박승권

 

만물이 소생한다는 봄이다. 온 천지가 봄의 향기가 가득하다. 새순이 올라오는 나무를 보면 필자도 힘이 솟는다.

▲     ©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 사진작가  박승권  (봄소리가 들린다 )


산으로 나가보면  온 들판에 봄을 알리는 야생화가 가득하다. 사람들 발걸음 마저 가벼워 보인다.

▲     ©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 사진작가  박승권 ( 봄은 시골 농부의 손에서부터  시작한다 )

 

봄은 시골 농부의 손에서 부터 시작 하나보다. 오늘은 필자도 봄 향기에 바람난 얼레지꽃에 취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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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처녀 2019/03/15 [22:32] 수정 | 삭제
  • 설레이네요
  • 보헤미안 2019/03/13 [22:38] 수정 | 삭제
  • 꽃소식 너무 좋아요
  • 봄봄 2019/03/13 [19:23] 수정 | 삭제
  • 봄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공유 부탁드립니다~
  • 봄.봄 2019/03/13 [18:56] 수정 | 삭제
  • 풍성한 봄꽃소식에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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