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최희정 대표를 만나다.
최희정,"작지만 원칙을 지키면서 맛과 정성으로 보답 하겠다"라고 밝혀~
 
안기한 기자

“아~시원하다”, “진국이네~ ”,“맛 좋은데”, “속 풀이로 딱 이다” 여기저기 탄성 석인 말이 귓가에 들린다. 경남 창원시 의창구 상남로 240번지 소재에 위치한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점심시간의 스토리 이다.

 

▲ 최희정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대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대부분 일반 사람들의 점심식사는 간편하고 시간절약을 위해 빠르게 나오는 음식을 주문한다.

 

이곳은 점심시간부터 예약 손님으로 분주하다. 각 홀 마다 점심시간을 통해 대화를 나누고 업무적인 일을 논의 한다.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메인 메뉴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메인 메뉴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메인 메뉴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이 처음부터 장사가 잘 된 곳이 아니다. 손님들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원칙을 고수했기 때문이다.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메인 메뉴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메인 메뉴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메인 메뉴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메인 메뉴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최희정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대표는 “더위가 시작되는 초 여름철부터 실외온도 보다 낮은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에어컨을 점심식사 30분 전부터 미리 가동해 실내를 시원하게 손님들을 맞이한다. 주문 된 오리탕이 손님상에 끓이다 보면 시원함도 잊게 된다”며“반면 겨울철에는 따뜻하게 실내 공기를 유지하면서 손님들의 두터운 상의를 벗게 만든다. 뜨거운 오리탕을 드신 손님들이 기분 좋게 나가는 모습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러한 작은 배려가 입소문을 타게 됐던 것으로 무엇보다 최 대표가 주방에서 모든 밑반찬과 음식을 조리하면서 부터 손님들이 많아 졌다고 한다.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내부 전경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내부 전경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내부 전경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최 대표는 모든 식재료를 그날그날 소비하고 최상품의 채소를 가지고 국내산만을 사용하고 있다. 또, 손님상에서 추가되는 공기밥은 무상으로 제공해 손님들의 기분을 즐겁게 했던 것이다. 공무원과 직장인들이 많은 지역에서 청결함과 서비스는 기본이다. 최저임금인상으로 혼자 하는 식당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이곳은 오히려 직원을 늘리고 있다는 것이다.

 

작지만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한 원칙이 만든 결과물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최희정 대표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필자의 맛집 선정기준은 매우 까다롭고 최소 5번 이상을 먹어보고 맛을 평가 한 뒤 사장님의 서비스와 노하우에 대해 평가한다.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최희정 대표는 국내산 식재료로 직접 만들어 고객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최희정 대표는 국내산 식재료로 직접 만들어 고객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점심 식사를 한 남성은 “여러 오리 탕 전문점을 가보았지만 이곳 국물 맛은 끝내준다”며“밑반찬들도 직접 만들어 맛있고 맛과 서비스에 신뢰를 가지게 됐다”고 극찬했다.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최희정 대표는 국내산 식재료로 직접 만들어 고객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최희정 대표는 국내산 식재료로 직접 만들어 고객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또 다른 여성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식사 할 곳이 많지 않다”면서“신월점은 항상 청결하고 서비스가 좋은 것 같다.그리고 무엇보다 오리탕이 시원하고 맛있다는 것이다”라고 평했다.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최희정 대표는 국내산 식재료로 직접 만들어 고객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최희정 대표는 국내산 식재료로 직접 만들어 고객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최희정 대표는 국내산 식재료로 직접 만들어 고객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최희정 대표는 국내산 식재료로 직접 만들어 고객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최희정 대표는 국내산 식재료로 직접 만들어 고객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최희정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대표는 손님들의 평가에 대해“한우고기에도 등급이 있듯이 오리고기에도 등급이 있다”며“저희 업소에 모든 오리고기와 채소들은 당일 배송된 최상급만을 고집하고 있어 손민들께서 안심하고 맛있게 드시고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오리 소금구이는 최상급의 신선한 고기로 매일 매일 주문이 되고 있다. 오리 주물럭은 저희 업소만의 12가지 특재료로 5~10 일 정도 숙성되어 오리고기를 더욱 부드럽게 양념이 베어 맛있게 드실 수 있다. ”며“점심에는 오리탕이 대부분 주문되지만 상차림에 올리는 훈제 오리고기를 제공하고 있다”며“저녁에는 단체손님으로 모듬 스폐셜(소금구이,주물럭,오리탕)메뉴로 2개의 종류의 오리고기 맛을 볼 수 있다. 식사 후 디저트 계절 과일이 항상 올려 진다”고 말했다.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오리고기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그렇다면 오리고기의 효능과 약리작용에 대해 알아보자.

 

우선 오리는 뛰어난 해독제를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오리의 뇌에 해독제는 전신을 통해 있기 때문에 극약을 먹고도 창자가 끊어지지 않고 빨리 죽지 않는다.

 

따라서 오리는 양잿물이나 청강수 따위의 독극물을 먹고도 죽지 않으며 썩은 하천 등지에서도 무엇이든 먹어치우며 스스로 독을 해독하고 사는 병 없는 동물이다.

 

오리에 대한 최근 연구를 살펴보면 “오리 기름이 인체에 필요한 필수 지방산인 리놀산이나 리노레인산을 함유하여 콜레스테롤 형성을 억제하고 혈액순환이 원할 하도록 하기 때문에 동맥경화나 고혈압 같은 성인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 “다른 육류는 대부분 산성식품인데 비해서 오리고기는 알칼리성 식품이어서 건강에 도움을 주며, 오리고기 자체가 해독역이 있어 담배 독소 및 술독을 씻는 데에도 효과가 뛰어나다”고 한다.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최희정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약도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오리의 약리작용에는 모든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오리가 필요한데, 오리가 체내의 독을 풀어줌으로서 그 약효가 나기 시작하는 것으로 오리는 뇌수속의 추출액인 삼부주사약 삼보 수는 수분 보충 및 극 강한 해독작용을 겸비한 신비의 증류수로서 생명 연장의 필수적이다.

 

‘동의보감’과 ‘본초강목’ 등 옛 의학서에는 오리가 고혈압, 중풍, 신경통, 동맥경화, 비만증, 허약체질, 병후회복, 음주 후, 정력 강화, 위장질환 등에 효능이 있고 각종 해독작용과 혈액순환을 도운다고 나와 있다.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메인 메뉴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와 같이 여러 가지 질병에 효과가 있는 오리의 약성은 한마디로 말하면 해독제, 소염제 즉 보양제 로 보양하면서 거악생신(去惡生新)하는 가장 강한 해독제이다.

 

따라서 공해 독을 제거하면서 모르게 보음 보양하는 데는 오리가 제일이다.

 

오리가 일반 해독제에 비해 다른 점은 단순히 해독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원기를 보충하는 것이다.

 

거악생신(去惡生新)이 있어 어혈(瘀血)을 파하고 생혈(生血)할 수 있고, 소염, 소농력이 있다.

 

오리고기 효능은 영양분 보충, 피부미용, 면역력증진, 두뇌성장 촉진, 산성체질 개선, 성인병 예방에 효능을 가지고 있다.

 

<영양분 보충>

 

오리고기에는 필수 아미노산과 미네랄, 엽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영양분을 골고루 충분하게 공급받아야 하는 임산부나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뿐만 아니라 오리고기는 소화가 잘되기 때문에 그 영양분이 온전히 체내로 흡수되기 때문에 노인분들, 남성분들을 위한 보양식으로도 좋다.

 

<피부미용>

 

오리고기는 남성들 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도 좋은 음식으로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피부미용을 돕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오리고기의 필수 아미노산과 콜라겐은 피부의 재생을 도와주고 신진대사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면역력증진>

 

오리고기 효능은 면역력 증진 효능으로 오리고기에는 철분을 비롯하여 비타민, 칼륨, 철, 인 등 무기 영양분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면역력 증진이나 성장기 어린이의 발육, 원기회복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메인 메뉴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두뇌성장촉진>

 

오리고기는 시험을 앞둔 수험생이나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은 음식으로 오리고기에 함유된 비타민A가 두뇌성장과 신경계발달이라는 오리고기 효능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또한 기억력 향상 효능도 가지고 있다고 하니 똑똑한 자녀를 두기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꼭 기억해두시기 바란다. 

 

<산성체질개선>

 

식습관의 서구화, 환경오염 때문에 우리 몸이 점차 산성화 체질로 변해가고 있다. 오리고기 효능 중에는 몸의 산성화를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이는 오리고기가 알칼리성 식품이기 때문에 이러한 산성화 방지는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노화를 억제하여 피부미용, 피부노화억제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성인병예방>

 

오리고기 효능은 가장 널리 알려진 성인병예방 효능으로 오리고기의 지방에는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반면 건강에 해로운 포화지방산은 타 육류에 비해 적게 들어있어서 성인병을 예방해주는데 도움을 준다.

 

오리고기의 기름은 실온에 두어도 굳지 않는데 이는 불포화지방산이 많다는 증거다.또한 오리고기는 필수 지방산인 리놀레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손상된 세포막이나 조직을 빠르게 재생시켜 준다고 한다.

 

위와 같이 오리고기는 우리 몸을 이롭게 해주는 음식으로 건강보양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메인 메뉴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최희정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대표는 마무리 인사말을 통해“힘들게 걸어 온 만큼 저 또한 사회 구성원으로 남을 위해 작지만 봉사하면서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대접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며“올 한해도 몸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필자는 [맛집]북면 자연농원 신월점을 소개하는 가장 첫 번째 이유는 작지만 원칙을 지키는 책임감이다. 손님들에 대한 작은 배려와 서비스는 가장 기본이지만 경기 악화로 그러하지 못한 업소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두 번째는 행동하는 서비스 인 것 같다. 손님들의 작은 불편과 불만을 수렴해 개선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신선한 식재료로 손수 만든 음식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모든육류에 등급이 있듯이 최상급만을 제공하고 국내산 식재료를 손님상위에 차린다는 것만으로도 고객들은 만족한다. 대부분의 음식점에서 김치는 거의 중국산이지만 직접 담근 김치를 제공한다는 것 만으로도 정성이 담겨져 있다.그리고 무엇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려는 마음가짐이 이곳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을 찾는 이유가 아닌가 싶다. 

 

북면 자연농원 신월점 예약문의는 (055)263-8844,010-8578-9732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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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7 [13:57]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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