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문재인 좌파독재정권 하에서 못 살겠다!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대한애국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은 11일 논평을 통해"문재인 좌파독재정권 하에서 못 살겠다!"며"끊이지 않는 죽음에 책임져라!"라고 촉구했다.

 

다음은 논평 전문이다. 

 

2018년 12월 최우기 기사님, 2019년 1월 임정남 기사님에 이어 오늘 11일 3시 50분 경 대한민국 국회 앞에서 개인택시 기사님이 분신자결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소속 택시 기사, 개인택시 기사들의 분신시도와 죽음이 계속되고 있다. 

 

카카오 카풀 반대를 외치며 분신을 시도해 죽음에 이른 것이 두 분이고, 오늘 또 다시 세 번째 분신 시도가 벌어졌다. 오늘 국회 앞에서 카풀 반대 분신 시도를 한 분은 현재 병원으로 이송되어 있다.

  

지난 1월 분신자결 한 임정남 기사님은 "국민과 소통한다더니 웬 말이냐"며 "60대가 주축으로 이뤄진 택시기사들은 다 어디로 가라는 말이냐"고 했고 "나는 더 이상 당신들(정부) 밑에서 살기 싫다"는 음성 유언을 남기셨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밑에서 살기 싫다는 이 외침이 현재 대한민국 온 국민 입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노조 소속 택시기사의 자결과 개인택시 기사의 자결은 또한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노조라는 배경이 없는 개인택시 기사분의 자결을 대하는 언론과 민노총의 자세는 노조 소속 택시 기사분의 경우와 극명하게 차이가 난다. 

 

대한민국 택시기사들, 대한민국 소상공인들, 대한민국 근로자들 모두 문재인 식의 좌파경제실험, 소위 소득주도성장이라는 성장은커녕 경제 망치는 경제정책으로 인해서 모두 죽고 싶고, 죽겠다고 아우성인데, 대통령 자리에 있는 문재인만 가짜대통령 문재인만 이를 모르지 싶다. 

 

대한애국당은 민노총이란 노조의 배경도 없고, 오직 자신의 건강한 노력과 열심히 일하면 잘 살 수 있다는 건전한 상식만으로 대한민국 사회를 건설해왔고, 대한민국에서 잘살고 싶어 하는 대한민국 택시기사님들, 개인택시 기사님들을 응원한다. 대한애국당은 당당한 대한민국에서 국민이 당당하게 잘살 수 있도록 문재인 좌파독재정권과 투쟁해서 국민이 살고 싶어 하는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헌신하겠다. 대한애국당은 택시기사님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강력하게 규탄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2/11 [18:48]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시사우리신문]안기자의 세상보기 - blog.daum.net/eknews
시사우리신문-독일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auto&tl=de&u=www.urinews.co.kr/
시사우리신문-베트남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vi&u=vi&u=www.urinews.co.kr
시사우리신문-아랍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auto&tl=ar&u=www.urinews.co.kr/
시사우리신문-영문 - jptrans.naver.net/j2k_frame.php/japan/u=urinews.co.kr
시사우리신문-일본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u=www.urinews.co.kr
시사우리신문-중국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urinews.co.kr
시사우리신문-프랑스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auto&tl=fr&u=www.urinews.co.kr
시사우리신문-히브리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auto&tl=iw&u=www.urinews.co.kr
안기자의 세상보기 - blog.naver.com/agh00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포토] '동궁과 월지'(안압지)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