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중심이 된 창원시,시민 무시하나?마산야구장 명칭사수 촉구 집회 ...오는 14일 대규모 집회 예정
시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원안부결과 함께 창원NC파크 마산야구장으로 가결해주시길 ..
 
안민 기자

막말 파문 허환구 창원시설공단 이사장 경질시위 16일째(8)11일 오전 창원시청 정문 입구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마산살리기 범시민연합 회원 15명이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마산야구장 명칭사수 촉구 집회를 가졌다.

 

▲ 마산야구장 명칭사수 촉구 집회 ...오는 14일 대규모 집회 예정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들 집회 참여자들은 "마산야구장 명칭 반드시 명명되어야 한다 ""마산은 마산답게? 시민중심 창원시인가. NC중심 창원시인가?"라고 허성무 시장의 사람중심 슬로건을 비난했다.

 

▲ 마산야구장 명칭사수 촉구 집회 ...오는 14일 대규모 집회 예정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막말파문과 관련 최초 1인시위를 주도한 마산살리기 범시민연합 정규헌 상임대표는 이 사건의 발단은 마산야구장 명칭 문제로 NC를 비롯한 여러기관들과 허 이사장의 일부"마산골통"발언 등 그 외 많은 막말에서 비롯되었으며 시청에서는 마산지역민들의 여론은 방관하고 "창원NC파크"로 결정지어 시의회로 이관된 사실이다“ 14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임시의회에서 부결이 이뤄지고 다시 명칭이 상정되어 창원NC파크 마산야구장으로 결정될 때까지 이번 집회는 계속될 것이다라고 피력했다.

 

▲ 마산야구장 명칭사수 촉구 집회 ...오는 14일 대규모 집회 예정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어,“오늘 집회에는 젊은 분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힘이됐다”.14일 대규모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정치적 계산을 떠나 마산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 다함께 동참하길 바란다고 서운함을 말하면서막말 허환구 이사장의 경질 1인 시위는 이와 무관하게 지속될 것이고 허성무 시장의 재발방지 약속와 허 이사장 본인의 사퇴만이 본 시위를 종료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NC 야구장 명칭 논란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1인 집회를 함께한 손종식 대표는 시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창원시의회 의원들께서 원안부결과 함께 창원NC파크 마산야구장으로 가결해주시길 진심 바란다고 호소하면서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과 응원해주시면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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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13:53]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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