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미술의 미래를 보여줄 청년작가를 찾습니다

홍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19/01/28 [12:59]

대구 미술의 미래를 보여줄 청년작가를 찾습니다

홍재우 기자 | 입력 : 2019/01/28 [12:59]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역 미술문화의 창조적 발전을 이끌어 나갈 신진작가들의 열정과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원하고, 다양한 조형언어를수용하여 한국 미술의 미래를 확립하고자 ‘2019 올해의 청년작가전’ 초대작가 공모를 오는 2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 2018년 올해의 청년작가전 전시전경(이민주 전시전경)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올해의 청년작가전’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만25세~40세 사이의 청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여 지역 미술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이 매년 진행해 오고 있는 지역 청년작가 창작지원 공모 전시프로그램이다.

 

그간 총 174명의 작가를 배출하였고,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올해의 청년작가’전은 내실있는 지역 신진작가 등용문으로 자리하고있으며, 출신 작가들은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창작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 2018년 올해의 청년작가전 전시전경 (김안나 전시전경)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2018년 올해의 청년작가전 전시전경(채온 전시전경)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번 공모 부문은 회화, 입체, 사진, 공예, 서예 등 시각예술 전 부문으로,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1979~1994년생의작가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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