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뇌출혈, ‘가짜뉴스와 기레기’ 논란, 사실 아닌 무혐의로 끝나

페이스북에 게시 한 글을 편파적 언론 보도해 가짜뉴스를 만들어버린 실체

안 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1/12 [05:55]

문재인 뇌출혈, ‘가짜뉴스와 기레기’ 논란, 사실 아닌 무혐의로 끝나

페이스북에 게시 한 글을 편파적 언론 보도해 가짜뉴스를 만들어버린 실체

안 민 기자 | 입력 : 2019/01/12 [05:55]

지난 7월 시사우리신문 전 정치부 김은영 편집국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뇌출혈 쓰러지나?”를 게재하여 문재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단체로 인하여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으로 고발을 당하였지만 1228일 창원지검에서 증거불출분(무혐의) 선고를 받았다.

 

당시 노컷뉴스모 기자가 김은영 국장의 소셜 네트워크에 올렸던 개인적 게시 글을 마음대로 인용하여 사전 인터뷰도 하지 않고 마치 김은영 국장이 문재인 대통령이 뇌출혈이라는 뉴스보도를 한 것처럼 기사를 낸 바 있다. 김은영 국장은 'KBS 모 기자는 인터뷰를 시도하면서 김은영 국장이 개인 게시글이지 뉴스를 보도한 적은 없다'고 전한 바가 있다. '그럼에도 KBS는 김은영 국장의 발언에 대해서만 일괄적인 방송을 하는 등 가짜뉴스의 오묘함을 더 감미하는 듯 나팔수같은 보도를 했다.'고 전했다.

 

▲ 김은영 기자를 고발한 신승목 고발자는 달다방, 자유게시판에 김은영 기자를 고발 조치하였다는 게시글을 올리고 수 천 명에게 인신공격과 마녀사냥으로 몰고 간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자들의 욕설이 난무한 댓글을 볼 수가  있다.  사진/잰틀재인 카페 달다방 자유게시판     © 안민 기자

 

 

하지만 김은영 국장은 당시 언론에서 문재인 뇌출혈에 대한 보도가 사회적 논란 이슈를 일으킨 상황이었고 일본 언론에서 까지 문재인 중병설이 보도된 자료를 사실 근거하여 진술했다. 현재 김 국장은 암 투병으로 자신은 잠시 기자의 직분도 내려놓은 상태이었으며 행위에 대해서는 당시 포털에서 많은 언론사들이 보도된 뉴스를 통해 페이스북에 개인적 생각을 게시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당시 72일자 시사저널 보도 자료에 의하면 지난주 월요일인 625일부터 모습을 보이지 않던 문재인 대통령이 71일 업무에 복귀했다. 그 배경에 대한 청와대의 설명은 과로로 인한 감기몸살이었다. 반면 일부 보수 진영은 대통령 건강 심각’ ‘언론의 침묵등 의혹을 제기했다. 관련 의혹들이 근거가 있는지 짚어봤다.‘ 등 수 많은 언론 보도에서 문재인 중병설 7을 대해 많은 의구심이 터져 나온 상태였다는 김은영 국장의 주장이다.

 

또한 717, 블루투데이 보도자료에 의하면 외신 충격보도 정부 기밀자료 에 넘겨...대통령 질책 피하고자 감기꾀병 부리며 매티스 장관과의 회담 취소의 기사 제목과 내용을 보면 문재인 대통령은 매티스  국방장관이 방한한 지난 6 28 회담을 취소했다이에 대해 카가 기자는 “한국 외교부 관계자는 회담 취소 이유를 ‘감기라고 밝혔다 “정보기관 관계자는 사실은 ‘꾀병 아니냐고 의심했다고도 전했다.‘고 보도 된 바 있으며 포털에 문재인 중병설을 검색하면 더 많은 자료를 볼 수 있다고 증명했다.

 

이에 김은영 국장은 문재인 중병설은 당시 각 언론에서 보도 자료나 유튜브 방송에서 문재인 대통령 7일간 휴무 왜?’라는 보도가 연일 나왔던 상황이었는데도 청와대의 더딘 기자회견 또한 많은 언론인은 물론 국민들도 놀라고 의심스러울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영 국장은 '모 언론사들이 자신의 의도나 생각은 사실대로 인터뷰도 하지 않고  마치 언론 보도를 한 것처럼 기사가 나간 것이 더 문제'라며 지적했다.

 

 

▲ 김은영 기자를 고발한 신승목, 고발자의 페이스북/ 마녀사냥식으로 김은영을 기레기 논란으로 선동한 신승목(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의 모임 카페 운영자)은 보수우파를 상대로 고발하여 후원금을 받아 정치인 지지자들에게 논란이 일으키기도 했다. 기레기 논란이 일자 김은영 국장이 신승목씨의 터무니 없는 주장에 페이스북에 직접 대화를 하기 위해 댓글을 남기기도 했지만 강제 삭제를 당했다.     © 안민 기자

 

 

때문에 사실과 근거에 맞지도 않는 소셜 네트워킹 sns 개인 게시글을 놓고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인 (달다방,자유게시판)등 여러 카페에서 김은영 국장의 페이스북 게시 글만 캡쳐하여 이유를 불문하고 심한 욕설과 야유로 이어져 마녀사냥식 기레기 논란으로 까지 문제를 일으킨 사건이며 고발자와 일면식도 없는 김은영 기자를 고발한 신승목씨는 고발을 미끼삼아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분들에게 후원금을 자신의 계좌로 받은 것을 김은영 국장이 적발해 법적 근거로 진술하기도 했다.

 

한편 김은영 국장은 이는 고발을 목적으로 한 선동자가 인터넷 카페모임에서 댓글로 주동하여 자신들이 지지하는 정치인을 옹호하기 위하여 선동적 댓글로 마녀사냥식 엄벌탄원서를 작성 접수하여 고발하는 사례가 벌어졌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들만의 이념과 사상을 토대로 세상을 믿고 따라가는 것은 자유이겠지만 자신들이 지지하는 정치인을 비난하거나 지지하지 않는다고 해서 집단 농성을 일으켜 마녀사냥식으로 몰아 비난을 일삼는 태도는 민주주의에서 벗어난 부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인 집단 행동 일 뿐이다고 전했다.

 

또한 김은영 국장은 이 시대가 이젠 페이스북에서도 자기 생각과 주장도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최근 건강이 좋지 않아 몸을 추스리고 있었는데 신승목씨의 근거없는 주장과 고발로 인하여 상처가 매우 깊다. 언론인을 포함한 많은 분들이 전화가 왔다. 제일 먼저 건강을 살피라는 걱정스런 지인들의 배려에 이 사회의 단면을 보고 괸시리 서글퍼진다고 전했다.

 

하지만 마녀사냥식 괴롭힘을 당해보지 않는 사람은 인신공격 댓글비방이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모른다며 신승목씨는 나를 비롯해 암투병으로 나라걱정을 하다 험난한 세상과 작별하신 정미홍 전 아나운서를 고발해 수십 명을 고발로 댓글 선동을 시키고 괴롭혀 온 파렴치한 자다. 이 또한 자신이 죄에 대해 벌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이라며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될 자, 라며 진실된 정의에 대해 국민들이 다시 알아야 할 시간이 올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김은영 기자가 페이스북에 올린 '문재인 뇌출혈설' 논란을 부추키고 혼란을 가져다 준 가짜뉴스의 언론 보도는 모두 삭제되어 찾을 수 없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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