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초중생 위한’ 교양문화교실 열어

15일부터 19일까지 가야금, 생활도자고예, 점핑클레이 등 운영

서진혁 기자 | 기사입력 2019/01/11 [22:53]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초중생 위한’ 교양문화교실 열어

15일부터 19일까지 가야금, 생활도자고예, 점핑클레이 등 운영

서진혁 기자 | 입력 : 2019/01/11 [22:53]
▲ 부산교육청 전경.     ©부산교육청

 

부산시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문화회관에서 초등학교 1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 학생 135명을 대상으로 교양문화교실 1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문화교실은 학생들이 문화예술체험 심화학습을 통해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진로·적성의 탐색 기회를 갖도록 하기 위해 연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연령과 수준을 고려해 가야금, 생활도자공예, 점핑클레이 등 8개 강좌를 실기 위주로 운영한다. 올해 방학기간 1, 2, 8월 각 10시간씩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 희망자는 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와 유선, 방문 등을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정순석 관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을 개발하고 진로와 적성을 탐색해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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