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병원, 응급의료기관평가 5년 연속 최우수등급 획득

황미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1/09 [18:44]

부산, 영도병원, 응급의료기관평가 5년 연속 최우수등급 획득

황미현 기자 | 입력 : 2019/01/09 [18:44]

부산 영도병원(병원장 정준환)이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2018년도 전국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히 영도병원은 지역 최초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 부산 ,영도병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보건복지부는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전문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 등으로 나눠 현지평가가 진행되었으며, 안전성, 효과성, 환자중심성, 적시성, 가능성, 공공성이 포함된 6개의 세분화된 영역에 대하여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특히 영도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전국 246개 기관 중 우수한 성적으로 A등급을 받으며 부산지역 응급의료기관 부문에서는 ‘TOP 3’이에 해당하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부문별로는 안전관리의 적절성, 응급시설 운용의 적절성, 응급의료 질 관리체계의 적절성, 이용자 편의성 및 환자 만족도 등에서 전국 1위에 올랐다.

 

영도병원 정준환 병원장은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에 만족하지 않고 언제나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한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