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마갤러리 새해 첫 전시 옥도윤 민화전 「행복하다」
 
안민 기자

파티마갤러리는 2019년 새해를 여는 첫 전시로 1월 7일부터 2월 1일까지 옥도윤 작가의 민화전 「행복하다」를 연다. 이번 전시는 새해 첫 전시인 만큼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민화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복의 기운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 일월오봉도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책거리도15호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옥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일월오봉도, 책거리도, 초충도 등 다양한 색감과 구도로 독특한 개성이 녹아든 민화 20여 점을 선보인다. 전통 민화에 주로 등장하는 해와 달, 산, 천도복숭아, 연꽃, 소나무, 봉황 등은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이 복과 장수, 부부의 금슬 등 소망을 담고 있다.

 

옥도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본인이 그림을 그릴 때 느끼는 행복한 기운이 작품을 보는 이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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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3 [15:44]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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