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문 대통령과 민주당은 앞에서는 '협치', 뒤에서는 '통치'
 
안기한 기자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지난 15일 오전 자신이 운영하는 페이스북을 통해"문 대통령과 민주당은 앞에서는 '협치', 뒤에서는 '통치'를 하고 있습니다"라며"협치는 ‘주머니 속 사탕'이 아닙니다. 진정한 협치를 말하고 실행하고자 한다면, 야당의 요구에 답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게재했다. 

 

▲ 김관영 페이스북 캡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어"내년도 청와대 특활비 예산안으로 181억원이 책정됐습니다"라며"바른미래당이 주도해 국회가 특활비를 폐지했듯, 청와대도 기득권을 내려놔야 합니다"라고 강조하면서" 바른미래당은 청와대와 정부 부처 특활비의 과감한 삭감과 폐지를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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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7 [21:24]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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