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이 정말로 하늘의 뜻을 받드는 자라면 방북은 없어야 할 것이다.
교황이 100번을 방북한다 해도 정은이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김태산 전 체코조선합병회사 사장

교황이 방북을 할 수도 있다는 보도에 한국의 두뇌 없는 인간들은 무슨 기적이라도 당장 일어 날 것처럼 미쳐 떠들기에 북한을 조금 더 잘 아는 이 탈북자가 몇 마디 해본다.

 
연합을 비롯한 기레기들은 별의별 아첨을 다하고,, 민주당의 원내대표 홍영표는 “교황의 방북 수락으로 비핵화는 한층 속도를 낼 것” 이라고 철없는 소릴 했다.

 
정의당의 대변인 최석은 “교황의 방북은 한반도 평화체제에 강력한 조력자가 될 것”이라는 개 풀 뜯는 소릴 했다.

 
대한민국의 종북적인 정치인들과 일부 국민들은 정은이를 개처럼 추종할 줄 만 알고 정은이의 악착함을 모르기 때문에 저렇게 바보가 되고 때로는 역적질도 하는 것이다.

 

▲ 김태산 전 체코조선합병회사 사장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우선 이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서는 정은이가 교황을 초청 한다면 도대체 왜 초청하려고 하는가 부터 정확히 알아야 한다.

 
정은이는 자기에게 불리한 일은 절대로 안한다. 일석이조의 이득이 생겨야 행동을 하는 것이 3대세습 독재자들의 정치 외교 관습이다.

 
건방짐이 도를 넘는 정은이가 아무 쓸모도 없는 늙은 교황을 불러다가 "하느님을 믿어라" "독재를 하지말라" “평화통일을 해라”...“핵무기를 없애라”,, 하는 가르침이나 받으려고 부르겠는가?

 
즉 그가 교황을 초청한다는 것은 벌써 교황을 역 이용하여 자신이 현재 처한 위기를 모면하고 전세를 역전시키려는 것에 자신이 있다는걸 의미한다.

 
첫 번째로 정은이는 지금 심하게 흔들리는 북한의 민심을 바로 잡고 자기 몸값과 명성을 더욱 끌어 올리며 남한의 종북분자들에게도 힘을 실어주려는데 큰 목적을 두고 있다.

 
정은이는 “북한 국민들이여! 보라. 우리가 핵을 가지고 힘이 강해지니까 미국도 교황도 머리를 숙이고 우릴 찾아온다. 우리는 허리띠를 더욱 꽉 조이고 당과수령의 주위에 철통같이 뭉쳐야 살 수 있다.” 라고 또 배고픈 국민들을 끌고 다니며 열을 올릴 것이다.

 
두 번째로 정은이는 미국을 한반도 평화 통일의 방해자로 몰아서 미군을 철수시키는데서 교황의 힘을 빌리려고 한다.

 
“우리는 한민족끼리 평화적으로 통일을 하려고 하는데 미국이 한반도 주변에 많은 무력을 끌어들이며 우리의 평화 통일을 방해하고 있다. 그러니 교황님께서 우리민족의 평화통일 염원을 실현하도록 도와 달라.“ 라고 오히려 교황을 설득하여 자기편으로 만드는 것은 물론 미군의 철수에 동조해줄 것을 노리고 있다.

 
세 번째로 핵 폐기에 관한 문제도 정은이는 오히려 미국을 걸고 들면서 교황을 설득 시켜 자신의 핵무기를 인정받으려 하고 있다.

 
“대국인 미국이 보잘 것 없는 작은 나라를 죽이려고 먼저 핵무기와 많은 무력을 남한에 끌어들였기 때문에 우리도 살기 위하여 할 수 없이 핵을 만들었다. 이제라도 미국이 무기를 걷어가지고 나간다면 우리도 즉시 핵무기를 폐기 할 것이다. 그러니 교황님께서 미국을 좀 설득시켜 달라.” 라고 미국을 걸고들면서 지금 트럼프가 하고 있는 북 핵 폐기 압박의 명분을 없애려 할 것이다.

 
네 번째로 정은이는 현재 진행 중인 국제적 대북제재를 풀기위하여 교황의 힘을 빌리려고 하는 중이다.

 
“지금 대북제재로 우리의 경제가 못 돌아가고 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굶주리고 있다. 다른 나라들도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 북한만 국제 제재를 하는 것은 매우 부당하다. 교황님께서 이 부당한 제재를 풀도록 도와 달라.“ 라고 교황을 설득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정은이는 교황을 초청하여 불쌍하고 억울한 척은 혼자 다하면서 오히려 교황을 완전한 반미 분자로 돌려세우고 자기가 벌이고 있는 모든 죄악을 인정받고 교황을 자신의 동조자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

 
이렇게 놓고 보면 과연 민주당이나 정의당 인간들이 말한 것처럼 교황의 방북이 핵 폐기와 평화에 도움이 될 것 같은가? 절대로 아니다.교황이 100번을 방북한다 해도 정은이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따라서 교황의 방북에 북한 변화를 기대하는 자들 만큼 큰 바보는 없을 것이다.

 
교황이 방북을 한다면 정은이의 몸값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를 것이고 북한 국민들은 더욱 어려운 생활고와 통제 속에 들것이다. 한반도에는 평화가 아니라 오히려 남-북의 영원한 분열 또는 '적화통일'로 더욱 가까워 질 것이다.

 
그 대신에 프란체스코 교황은 마귀에게 설득을 당한 교황으로 인류의 교황 역사상 제일 부끄러운 교황으로 영원히 남게 될 것이다.

 
교황이 정말로 하늘의 뜻을 받드는 자라면 방북은 없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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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1 [13:57]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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