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영, 김자미 공연 "오늘을 기억해" 막공 후배 박초련 찾아가 응원

안민 기자 | 기사입력 2018/09/04 [13:48]

한지영, 김자미 공연 "오늘을 기억해" 막공 후배 박초련 찾아가 응원

안민 기자 | 입력 : 2018/09/04 [13:48]

음악감독과 뮤지컬배우 김자미가 뮤지컬 오늘을 기억해 공연을 하는 과정중에서 지난 9.2일 막공연에 작사가 박초련이 선배들 공연을 찾아가 공연을 응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 한지영, 김자미 공연 "오늘을 기억해" 막공 후배 박초련 찾아가 응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연출 대학로 도깨비, 음악감독 한지영, 작곡 권오섭, 해금 박지은, 플릇 김세영, 개그맨 한현민, 이재형, 정진욱, 추대엽, 최백선, 뮤지컬배우 전대현, 방보영, 김자미, 최수연, 박지현, 전보영 등 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 인기 개그맨과 뮤지컬배우분들이 하나가 되어 멋진 공연을 관객분들에게 선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개그맨과 연예계의 실체들을 재미있고 리얼하게 보여주었고, 그 과정중에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프로포즈 하는 장면까지도 아름답게 드라마가 진행되어 감동을 관객들에게 안겨 주었으며, 필드에서 실제 생활하는 단어와 대사 등 사실적하게 묘사하고 무엇보다도 관객들과 호흡을 맞추는 비중이 많아서 교감하는 시간이 많아 상호작용이 잘 되는 공연으로 드러났다.

 
뮤지컬 오늘을 기억해는 7.14 토~9.2일 대학로 예그린 씨어터에서 공연되고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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