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의 꿈, 꿈엔들 베이스캠프에서 시작 하세요!
곡성군 꿈엔들 귀농인의 집, 오는 31일까지 청년 예비 귀농인 입주자모집
 
김금희 기자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오는 31일까지 겸면 항꾸네 협동조합에서 운영하고 있는 꿈엔들 귀농인의 집의 청년 예비 귀농인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꿈엔들은 4명이 독립된 생활을 할 수 있는 공동 생활공간으로, 귀농을 꿈꾸고 있는 청년들에게 밭논농사 짓기, 전통주 빚기와 제철요리 만들기 등의 생활기술, 난로, 화덕 만들기, 자연탐방 등 공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꿈엔들 귀농의 집 참여는 공동생활과 공동작업에 동의해야 참여할 수 있고, 생태적인 삶을 지향하여 친환경 농사를 배우고자 하는 귀농 의지가 강한 40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     © 곡성군


귀농인의 집을 운영하고 있는 항꾸네 협동조합은 마을기업 형태로 출발하여 난로, 화덕을 만드는 에너지적정기술 교육을 시실하고, 소농 농가의 농산물직거래를 진행한다. 또한, 마을카페 겸 작은도서관 농담을 설립하여 조합원 복지와 소득창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전국귀농운동본부,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과 연계하여 귀농과 농촌생활기술 전수활동도 히 전개하고 있는 단체이다.

 

군 관계자는 꿈엔들 귀농인의 집에서 6개월간 청년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은 귀농선배들에게 논밭농사를 배우고 농촌생활에 필요한 적정기술을 익혀 농촌생활을 깊숙이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보장되므로 필요한 정보를 찾으면서 기술을 익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귀농인의 집 참여를 원하거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 귀농귀촌 지원센터(061-362-2371)로 문의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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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5 [13:22]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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