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식 한국긍정심리연구소 소장 '위즈덤교육포럼 2018국회 학술 세미나'에 주제발표

안민 기자 | 기사입력 2018/08/23 [21:18]

우문식 한국긍정심리연구소 소장 '위즈덤교육포럼 2018국회 학술 세미나'에 주제발표

안민 기자 | 입력 : 2018/08/23 [21:18]


'제4차산업혁명에 대비하여 행복역량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위즈덤교육포럼 2018국회 학술 세미나'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지하대강당에서 직능별 전문가 등 300여명이 첨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전 교육부장관을 역임한 문용린 서울대 명예교수의 '행복역량 기르기'란 제하의 기조발제로 시작되었다. 

 

▲     © 정치.경제부


이어 우문식 한국긍정심리연구소 소장이 '제4차 산업혁명시대,행복이 경쟁력이다'를 테마로 다섯번째 주제발표로 눈길을 끌었다. 

 

우 소장은 이날 "긍정심리학은 영아부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애주기 어느 곳에도 적용시킬 수 있는 실천학이다" 며 "긍정심리학의 목표는 힐링과복, 웰빙 모두를 포함시킨 최상의 상태에 도달하고자 하는 플로 리시(flourish:번성, 지속적 성장)이다" 고 발표했다.  

 

우 소장은 이어 "플로리시를 위한 5가지 요소인 긍정정서 몰입, 의미, 관계, 성취와 이들 모두의 기반이 되는 인성강점에는 인성교육이 요구하는 도덕적(인성강점), 정서적(긍정정서), 사회 적 (관계), 인지적(지혜와 판단능력) 개념과 이들을 실천할 수 있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행복 연습도구가 들어 있다" 고 말했다..  

 

우 소장은 또 "이 도구는 규제와 절제를 강요하는 지식전달형의 훈육적 방법이 아닌 자율적 참여와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며 "이 연습도구를 실천해 4단계로 인성을 함양하고 실천할 수 있게 한다" 고 말했다. 

 

우 소장은 그러면서 "1단계는 내면을 행복의 토양으로 구축하고, 2단계는 인성 강점을 찾고 3단계는 인상강점을 연마하고, 4단계는 인성강점을 실천하는 것이다" 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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