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애국×안중근×평화 국제초대전 및 전국디자인공모전 개최

경기디자인협회 주관, 의정부 예술의 전당 전시장에서 8/15일부터 8/21일까지 전시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기사입력 2018/08/18 [13:20]

2018 애국×안중근×평화 국제초대전 및 전국디자인공모전 개최

경기디자인협회 주관, 의정부 예술의 전당 전시장에서 8/15일부터 8/21일까지 전시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입력 : 2018/08/18 [13:20]

 

▲  의정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2018 애국x안중근x평화 국제초대전, 전국디자인 공모전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사)경기디자인협회)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2018 애국×안중근×평화’를 주제로 하는 국제초대전 및 전국디자인공모전이 의정부시(시장 안병용)가 주최하고 경기디자인협회(회장 최호천)가 주관하여 2018년 8월 15일(수) - 8월 21(화)까지 일주일간 의정부 예술의 전당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는 순국 108주년을 맞이하는 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의 삶과 투철한 애국정신, 더 나아가 동양평화사상을 기리기 위한 전시로 의정부시에서 추진하는 안중근 의사기념관 건립을 염원하는 뜻에서 추진되었다.

 

이번 전시에는 세계9개국 유명작가 작품과 사단법인 대한산업미술가협회, 시각디자이너회 작품 그리고 경기디자인협회 작품 등 총 93점의 국제 초대작품과 전국디자인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 162여점 등 총 255점이 전시된다. 또한 안중근 평화재단 청년아카데미(대표 정광일)의 협조로 안중근 의사 관련 소장 자료 20여점도 함께 전시된다.

 

전국디자인공모전의 경우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은 강남대학교 김소담, 홍소희(안중근 의사 추모 양초 패키지 디자인), 최우수상은 수원대학교 박성은(빼앗긴 들에 보미 왔다)이 차지하였다. 이외에도 우수상, 특별상, 특선, 입선 등이 수상 영예를 안았다.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영웅 안중근 전시는 (사)경기디자인협회 강병돈 이사장이 중국 하얼빈을 방문하여 확인한 사료를 근간으로 기획되었으며, 올해 전시의 경우 최호천 교수(강남대), 최영복 교수(국제대), 김기순 교수(신한대)가 전시와 대외협력을 맡아 의정부시와 함께 공동으로 전시회를 추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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