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베르몰 "중국. 몽골관광객 대상 전문화장품면세점" 오픈
 
이준화 기자

 

화장품 전문면세점 (주)하베르몰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 오픈되어 지역사회 및 사회 각계각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일으키고 있다.

 


이날 오픈한 (주)하베르몰 강형민 대표 “외국인 관광객 대상 한류 전략상품인 뷰티화장품, 의료관광을 판매하고 홍보하여 국내 내수경제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이어 "세계는 지금 면세점 육성을 위해 뛰고 있다" 며 "특히 중국, 일본, 태국 등 아시아 국가들의 발 빠른 행보도 눈에 띄며, 큰손의 발원지인 중국조차 해외 쇼핑을 즐기는 중국 관광객을 잡기 위해 자국에서 면세점 쇼핑을 권고하고 국무원을 중심으로 각종 육성과 지원책을 내놓고 있으며 실제로 상해 등 중국 각지에 자국 면세점을 오픈해 나가고 있다" 고 말했다.

 

강 대표는 또 "한국의 관광, 면세점업계는 메르스라는 악재를 딛고 일어날 즈음에 바로 사드 발표로 정부의 제대로 된 지원이나 육성책 없이 불황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상황에서 방치된 상태이다" 고 지적했다.

 

강 대표는 그러면서 "하베르면세점은 중국. 몽골관광객 등 외국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뷰티힐링관광통합시스템을 갖춘 대형 전문화장품면세점이다" 며 "전문화장품 이. 미용 특화면세점인 ‘(주)하베르면세점’은 영등포 문래동 소재 SK리더스뷰 2층 600여 평의 규모를 자랑한다" 고 말했다..

 

강 대표는 아울러 "면세점 내에서 쇼핑부터 케어, 이.미용 힐링 아카데미까지 모두 원스톱 쇼핑으로 즐길 수 있으며, 관광객이 원한다면 이동하지 않고 자체건물 지하의 대형 사우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고 말했다. 

 

강 대표는 또한 "‘하베르면세점’은 의료관광객들에게는 신개념 토탈뷰티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출무역 관광 상담부스를 운영하여 브랜드화된 대기업 제품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중소기업에게는 제품의 해외진출 기회를 모색 해주고자 B to B, B to C 무역거래도 진행할 예정이이다" 고 밝혔다.

 

강 대표는 한국의 면세점업계와 관련“한국의 관광산업이나 면세점업계는 세계의 추세에 발맞추지 못하고 오히려 몇 년간 퇴보 상태를 유지해 관련기업의 50%가 문을 닫았다" 고 강조했다. 

 

강 대표는 이어 "어려운 시기이고 힘들다고 부정적 매너리즘에 모두 빠져있을 것이 아니고 국가가 하지 못하는 일이라 할지라도 민간인들이 나서서 다시금 제2의 한류를 만들고 제2의 뷰티 화장품 산업에 대하여 불꽃같은 열정의 도화선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고 각오를 밝혔다.

 


(주)하베르몰 신용학 회장도 이날‘(주)하베르면세점’ 면세점의 글로벌 시장에 그랜드오픈을 하게 된 것은 ‘(주)하베르몰’ 강형민 대표의 고민과 노고가 밑바탕이 됐다" 며 "성공을 목적지로 한 큰 배가 바다위에 띄워지고 의심의 여지없이  목적지에 도달할 것입니다. 함께 믿어주고 끌어주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그러면서‘(주)하베르면세점’은 여행, 관광업 종사자들과 손을 맞잡고 해외관광객들에게 “KOREA”라는 국격을 높이고 한류 전략상품인 뷰티화장품, 의료관광을 판매하고 홍보 하는데 이바지 할 것을 다짐하며 전 직원이 일심 단결하여 동종업계 중 최고 일류를 지양하면서 힘찬 첫 걸음의 행보를 내딛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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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8 [14:19]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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