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8월말까지 ‘잠자는 신탁 찾아주기 운동’
일반 신탁…잔액 관계 없이 5년 이상 입출금 거래 없는 계좌, 잔액 관계 없이 적립 만기 경과 계좌
 
안민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고객 권익 보호를 위해 오는 8월말까지 ‘잠자는 신탁(휴면 신탁 계좌) 찾아주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대상은 장기간 찾아가지 않은 연금형 신탁과 일반 신탁이다. 

 

▲ 잠자고 있는 신탁을 찾아 드립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연금형 신탁은 적립 만기일을 경과한 잔액 120만원 미만 계좌, 미지급 연금 보유 계좌, 연금 수령 요건을 만족한 계좌(5년 이상 불입ㆍ만 55세 이상) 등이 포함된다. 

 

일반 신탁은 잔액과 관계 없이 5년 이상 입출금 거래가 없는 계좌, 잔액과 관계 없이 적립 만기가 경과 계좌 등이다. 

 

잠자는 신탁은 BNK경남은행 홈페이지(www.knbank.co.kr) 또는 계좌통합관리서비스인 어카운트인포 홈페이지(www.accountinfo.or.kr)를 통해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확인된 잠자는 신탁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BNK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해지 가능하다. 

 

통장과 거래 인감을 지참하면 더욱 빠른 업무 처리가 가능하며 통장을 미지참한 경우 통장 재발급에 따른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 

 

이외 1년동안 입출금 거래가 없고 잔고가 50만원 미만인 계좌는 어카운트인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해지가 가능하다. 

 

신탁사업단 김기진 단장은 “고객의 자산인 휴면 신탁 계좌를 찾아주기 위해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 계좌 고객에게는 등록된 주소로 안내문을 발송하고 10만원 이상 계좌 보유 고객에게는 유선 안내를 하는 등 지난달부터 잠자는 신탁 찾아주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잠자는 신탁 찾아주기 운동 기간이 20일 남짓 남은 만큼 휴면 신탁 계좌를 인지한 경우 잊지 말고 반드시 잠자는 신탁을 깨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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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8 [10:09]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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