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을 길목에 들녘

강진군 도암면 들판 벼이삭

김금희 기자 | 기사입력 2018/08/06 [23:52]

[포토]가을 길목에 들녘

강진군 도암면 들판 벼이삭

김금희 기자 | 입력 : 2018/08/06 [23:52]

 

[시사우리신문=김금희 기자]열세 번째 절기 가을로 접어든다는 입추(立秋)를 하루 앞둔 지난 6일 지칠 줄 모르는 폭염이 지속된 가운데 전남 강진군 도암면 들판 벼이삭이 노랗게 물들어 논을 둘러보는 농부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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