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국제사격장 현장 점검 나선 허성무 창원시장과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안민 기자 | 기사입력 2018/07/11 [15:23]

창원국제사격장 현장 점검 나선 허성무 창원시장과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안민 기자 | 입력 : 2018/07/11 [15:23]

허성무 창원시장은 11일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창원을 찾은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접견하고, 시설현황과 대회 준비상황을 함께 점검하며 대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창원국제사격장 현장 점검 나선 허성무 창원시장과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창원시는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16일 동안 120개국 4000여 명이 참가하는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위해 지난 2016년 3월 창원국제사격장 리빌딩 공사를 착공해 올해 3월 준공식을 가졌다. 

 

허 시장은 접견 자리에서 “북한선수단의 대회 참가와 북한예술단의 창원 공연이 성사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에서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도 문화체육관광부의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노태강 제2차관은 이날 창원국제사격장과 300M 임시사격장 시설을 점검하고 대회조직위원회를 방문해 대회 준비상황을 보고 받은 후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1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회 안전분야 유관기관 회의 주재를 마지막으로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준비상황 점검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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