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증여세 신고 대행서비스 ‘무료 제공’
 
안민 기자

BNK경남은행이 고객들의 금융상품 증여를 돕는다.

 

▲ BNK경남은행, 증여세 신고 대행서비스 ‘무료 제공’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오는 12월말까지 ‘증여세 신고 대행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증여세는 타인으로부터 재산을 무상으로 취득하는 경우 취득한 자에게 증여 받은 재산가액에 대해 누진세율이 적용돼 부과된다.

 

증여세 신고 대행서비스는 수증자 명의로 BNK경남은행 금융상품에 가입해 증여를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방법은 가까운 BNK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증여세 신고와 관련된 안내를 받은 후 필요한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 후에는 BNK경남은행과 제휴 맺은 최&정&안 세무회계가 신고를 대행한다. 

 

WM사업부 김천도 부장은 “증여세 신고 대행서비스 활용하면 합법적인 절세가 가능하다. 금융상품 증여에 대한 고객 관심을 반영해 별도 비용 없이 무료로 제공하는 만큼 많은 활용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8/07/02 [21:18]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시사우리신문]안기자의 세상보기 - blog.daum.net/eknews
시사우리신문-독일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auto&tl=de&u=www.urinews.co.kr/
시사우리신문-베트남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vi&u=vi&u=www.urinews.co.kr
시사우리신문-아랍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auto&tl=ar&u=www.urinews.co.kr/
시사우리신문-영문 - jptrans.naver.net/j2k_frame.php/japan/u=urinews.co.kr
시사우리신문-일본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u=www.urinews.co.kr
시사우리신문-중국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urinews.co.kr
시사우리신문-프랑스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auto&tl=fr&u=www.urinews.co.kr
시사우리신문-히브리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auto&tl=iw&u=www.urinews.co.kr
안기자의 세상보기 - blog.naver.com/agh00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포토] '만추' 은행잎이 떨어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