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아르헨티나 메시를 4:3으로 침몰시키다.
 
안민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경기에서 최고의 이변은 대한민국과 독일 전 경기라고 본다.

 

도박사들까지 독일 승리를 예상했지만 대한민국이 후반전 추가시간에 연속으로 두골을 넣으면서 2:0으로 승리했다. 전 세계를 흥분했다.

▲ 프랑스 아르헨티나를 침몰시키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30일 오후 러시아 월드컵 16강 경기인 아르헨티나와 프랑스 경기가 전 세계 이목을 주목시켰다. 전반 초반 선제골을 내 준 아르헨티나는 후반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전반을 마무리했다.

 

후반 들어 아르헨티나는 프랑스에 두골을 내주면서 4:2로 압도적 우세 경기를 펼쳤다.

 

후반 추가시간 4분을 남겨둔 상황에서 아르헨티나는 한 골을 추가하면서 4:3으로 압박했지만 메시는 침몰했다.

 

결국 아르헨티나 메시는 침몰하고 프랑스가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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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1 [00:59]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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