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조율사 정택영 화백', 6월11일-30일 삼청동 퐁 데자르 갤러리서 “빛의 언어-2018” 신작 전시
 
김시몬 기자

 

▲  재불작가 정택영 화백,삼성도 퐁 데자르 갤러리(Pont des Arts Gallery) 서 “빛의 언어 The Language of Light”란 대 명제의 신작들 전시       ©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해외자문위원이고 프랑스 파리에서 왕성하게 새로운 화폭을 펼쳐나가고 있는 재불작가 정택영 화백은 “빛의 언어 The Language of Light”란 대 명제의 신작들을 전시한다.

 
초대전은 6월11일(월)부터 30일(토)까지 서울 삼청동 퐁 데자르 갤러리(Pont des Arts Gallery)에서 개최 한다.

 
퐁 데자르 갤러리(Pont des Arts Gallery) 정관석 관장은 정 화백의 전시회 개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내용을 전했다.

 

 

▲   빛의 조율사 정택영 화백   “빛의 언어-2018” 신작들 전시    ©



프랑스 파리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화가 정택영 화백을 초대하여 “빛의 언어 The Language of Light”란 대 명제의 신작들을 전시한다.

 
퐁 데자르 갤러리는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견. 중진 작가들을 한국에 소개하고 왕성한 활동을 펼쳐나가는 젊은 작가들을 초대하여 프랑스와 한국 간 현대미술의 흐름을 조망하고 소개함으로써 문화. 예술을 통한 가교 역할을 하고자 개관한 갤러리이다.


정 화백은 이미 ‘80년대 중반부터 화단에서 왕성한 작품발표를 해오고 있는 화가로 “생의 예찬”, “빛과 생명”이란 대주제에 이어 최근에 “빛의 언어”라는 주제로 천착해 작품을 이어오고 있다.

 
“빛의 언어 The Language of Light”를 표현하고 있는 그는 “모든 사물은 각각 고유색을 지니고 있지만 빛이 존재하지 않으면 사물의 고유색도 무가 된다”면서, 빛은 물리적으로는 입자이며 파동을 갖고 에너지를 갖는 것에 주목한 그는 자신의 작품 속에서 빛은 가시적인 물리적 현상과 비가시적인 감성적 상상력과 사물에 대한 통찰을 시각적 기호와 단순화된 상징체로 표현되며 사물에 대한 구체적 설명이 배제되고 그 사물의 존재에 대한 상징성과 시각적 감성을 색료들의 조합으로 표현하고 있다.

 
 정 화백은 사물이 갖는 특성을 픽셀의 한 부분을 차용하고 이를 단순화. 상징화하여 화면을 구성하고 이러한 행위는 모든 사물들이 존재하는 현상과 방식에 대한 빛의 언어를 모색해가는 그의 회화적 방법론이며, 그럼으로써 사물들이 각각 고유의 색과 극도로 단순화된 형상과 코드를 갖고 그러한 요소들이 한 화면의 공간 위에서 서로 어우러지면서 회화로서의 생명력을 획득하게 된다.

 
 모든 사물은 “빛의 언어”에 의해 존재가 명명되고 그것이 상징적인 색채와 형상의 요소들로 화면에 표현되었을 때 다시 조형 언어로 말을 하게 되고, 빛의 언어가 방출하는 에너지에 의해 다시 화면 위에 서 되살아나는 것이라고 그의 작품세계를 말한다.

 
이번에 21회째를 맞는 정 화백의 개인전 “빛의 언어-2018” 신작들을 통해 빛과 생명, 자연의 신비와 소리를 그가 해독하고 표현해낸 빛의 언어를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과 예술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 화백은 1980년대 중반부터 ‘생의 예찬’ ‘빛과 생명’이란 대주제에 이어 최근에는‘빛의 언어’라는 주제로 천착해 작품을 이어오고 있다.

 
 정 화백의 화폭은 단순히 시대와 공간을 구분 짓는 것이 아니라 視空間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도록 美術史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융합하고 복합시킨 新紀元을 이룬 뉴-제네시스(천지창조)를 탄생시킨 '빛의 조율사'로 명명 되고 있다.

 
정택영 화백 초대 개막식은 11일 오후 6시에 삼청동 퐁 데자르 갤러리(Pont des Arts Gallery)에서 열릴 예정이다.

 

 

▲   빛의 조율사 정택영 화백의 친필 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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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6 [11:42]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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