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따스한 채움터 방문해 점심 배식봉사 펼쳐~
 
안민 기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한옥순 회장/이하 나베봉)11일 따스한 채움터 방문해 점심 배식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따스한 채움터 방문해 점심 배식봉사 펼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따스한 채움터 방문해 점심 배식봉사 펼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들 나베봉 회원들은 서울시 노숙인, 동대문 쪽방촌 소외계층, 독거노인 등 대상으로 따뜻한 밥과 반찬을 배식하고 설거지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따스한 채움터 방문해 점심 배식봉사 펼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따스한 채움터 방문해 점심 배식봉사 펼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한옥순 회장은"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으로 준비한 점심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우리 사회의 어려운 계층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사랑을 나누는 봉사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따스한 채움터 방문해 점심 배식봉사 펼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한상대 (대한민국 5대 국새장)고문은"배식을 비롯해 설거지, 청소, 정리정돈 등 봉사활동을 하면서 맛있게 음식을 드시고 미소를 지으면서 고마워하는 얼굴을 보니 긴 시간 서서 배식 봉사활동을 했던 피로가 싹  날아가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면서"봉사활동으로 오히려 우리가 더 많은 것을 얻고 있는 것 같고 소외된 이웃에게 다양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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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1 [15:57]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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